2관은 강투일 거라 생각했는데, 올리기 전에 보니까 에아달린 이후 대가리 타율이 개 처참하긴 하네요. 어쩌면 투사 떴을지도. 앞 스페 신문물 적응하느라 되려 쳐야할 것도 제대로 못 친 느낌. 이때 당시 스펙은 고대 2계승. 3연마 고대 악세 세 부위, 유물 두 부위.따라서 깨달음은 금단의 주문2와 일격2가 전부. 진화는 고독한 기사까지 다 찍고 효율 증대, 창의 달인, 입체 기동 각 1포인트씩 투자한 상태였습니다. 확실히 창의 달인 하나만으로도 딜이 제법 나오긴 하네요. 창격 태세를 가게 됐을 땐 어떨지 좀 기대도 되고, 반대로 걱정도 되네여. 상깨물만 먹으면 바로 넘어갈 수가 있어서 어서 체험해보고 싶습니다.일단 창의 달인 때문에 라스를 제외한 모든 랜스 스킬에 z를 묻히려 노력했는데, 창격 태세를 찍었을 때 저 빈도로 z 껐켰을 하면 아덴이 얼마나 지랄날지... 앞스페 달고 하기르 온 건 처음이라, 대가리 쫓아다니는 거에만 혈안이 되다 보니 정작 넣어야 할 패턴에도 헤드 빗나간 느낌이 많네여. 패턴 생각할 겨를이 없다 그래야 할까.
이건 하기르 후 고대 장비 2계승을 한 상태로 간 카멘입니다. 마나 용광로 1과 한계 돌파 1을 추가했습니다.근데 씹 마나 용광로 가니까 마나가 꽤 잘 빠지더라고요. 마나 음식 먹으면 문제 없는 수준이었지만, 빼놨던 단심을 다시 넣었습니다. 라스 단죄에 스샷 심판 넣었었는데, 다음에 갈 땐 심판에 단죄 라스에 심판. 대어파에 중독 증함에 출혈. 방격 카스에 속행 나머지 질풍 줄 것 같네요. 배쉬 파불이 고기 정배로 굳혀지는 느낌인데, 라스 맛있습니다 여러분.뭔가... 정작 라스 스페로 헤드 쫒아갔다가 그 사이에 어그로 틀어져서 헤드 빗나간 것도 좀 보이는 것 같은데 익숙해지면 헤드 타율 많이 높일 수 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드네여.실제로 헤드 쫓아가서 제대로 맞추게 된 경우도 많았고. 좀만 더 정교하게 깎으면 , 게임 진짜 재밌어질듯. (아직... 창격 태세를 먹어보지 못했어서 의견은 바뀔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