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붕이 연구 : 고기편
다른 스레드에서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금까지의 핵심 내용을 체계적으로 요약합니다.
'결대+헤드'와 다른 세팅(결대+비헤드, 저받+헤드, 저받+비헤드) 비교 임계선
기호 및 정의
C: 스킬 기본 쿨타임(초)
A: 헤드 탐색 시간(초)
단심: 쿨타임 15% 감소 효과 (“단심 적용” 시 효율 쿨타임은 0.85C)
1. 각 케이스별 초당 데미지(DPS) 식
'결대+헤드' = 147.12 (헤드 때림, 결대 효과)
'결대+비헤드' = 107.6(헤드 안 때림, 결대 효과)
'저받+헤드' = 140.4
'저받+비헤드' = 117
헤드 탐색시간이 반영된 경우
단심 적용
2. 결대+헤드가 각 비교 대상보다 우위인 최대 헤드 탐색시간 A 임계선
(단심 미적용)
결대+헤드 > 결대+비헤드:
A<0.3673⋅C
결대+헤드 > 저받+헤드:
A<0.0479⋅C
결대+헤드 > 저받+비헤드:
A<0.2574⋅C
(단심 적용)
결대+헤드 > 결대+비헤드:
A<0.6086⋅C
결대+헤드 > 저받+헤드:
A<0.2328⋅C
결대+헤드 > 저받+비헤드:
A<0.4793⋅C
3. 해석 및 활용
각 임계선은 '헤드 탐색에 소요되는 시간(A)'이 스킬 쿨타임(C)의 몇 %까지 허용될 때 결대+헤드 선택이 더 기대값이 높은지를 의미합니다.
실제 운용에서는 본인의 헤드 성공을 위한 평균 추가 시간(A)을 실전 쿨타임(C)에 곱하여 산출, 임계선보다 낮으면 결대+헤드 선택이 효율적입니다.
단심을 적용할 경우 임계 비율이 크게 늘어, 보다 극단적인 운용이 가능해집니다.
4. 활용 예시
내 스킬 쿨타임이 20초, 헤드 조준 예상 추가 시간이 5초라면:
단심 없이 결대+헤드 > 결대+비헤드 기준: 0.3673×20=7.3460.3673×20=7.346초 → 5초 < 7.3초 ⇒ 결대+헤드가 이득
같은 방식으로 다른 비교도 가능.
본 정리 내용은 누구든 바로 복붙하여 다른 스레드, 자료정리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수식 전개, 실전 적용 예시 모두 포함되어 실용적 활용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