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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10주간 0티어로 지내고 난 결과는 회의감뿐인듯

아이콘 혀긔임
댓글: 10 개
조회: 1814
추천: 1
2026-04-22 01:15:46
대붕패치될땐 ‘불합리한 구조를 인지는 하고있구나’ 하며 기뻤던건 사실입니다.
의도한건진 몰라도 10주간 OP급 밸런스로 인파로는 못느껴본 재미도 느껴보구요.
그런데 사실 그 시간동안 뿜어져 나오려고 하는 회의감을 그냥 스스로 재미로 덮으려 했던 것 같아요.

매번 정교한 밸런싱이 아니라 돌림판 돌아가듯 한 번씩 쥐여주는 스마게식 밸런스 패치.
직업각인 간 자유로운 세팅변화를 추구했지만 같은 각인 내 아크그리드 밸런스도 못잡아 오히려 더 경직된 세팅 시스템 부여.

기존 시스템을 고치려고 노력하지않고 동접수, 매출 방어용 신캐 출시.
캐릭터가 늘어나는 만큼 줄어드는 밸런스패치에 대한 기대감.


예전 인파를 키울땐 쎄서 재밌었나? 하면 그건 또 아니란 말이죠.
스마게가 근본적인 문제점을 방치하니까 근본적인 재미 또한 찾기가 힘드네요.

마치 빅이벤트 준비한것마냥 방긋 하며 신캐출시 카드를 꺼내는데, 예전에야 기대감에 들떴지 요즘은 동접자수나 매출을 위해 카드돌려막기식 운영을 하고있다는 느낌이 계속 들 뿐입니다.

참.. 이 게임이 건강하게 가고 있지 않다는 기분이 계속 들어서.. 회의감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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