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유저용 범용 카던 세팅>
카던 세팅 - '숄더차지' 채용에 대해 몇가지 첨언합니다
9개 스킬이 전부 쿨타임인 경우는 없기 때문에,
저 중에서 하나를 빼고
이동기인 '숄더차지' 넣어도 좋습니다
1640 이후 카던에서는 숄차를 쓰지 않는게 클리어가 더 빠르고
전진성 스킬들로 인해 불편함이 없습니다
그런데
1640 이전 카던에서는 3번째 맵일 때, '숄더차지'를 쓰는게 무척 좋습니다
3번째 맵의 몬스터가 띄엄띄엄 배치되어 있기도 하고,
숄더차지를 혈석에 붙어 쓰면 3타 판정이라 한방에 부술 수 있습니다
버서커의 카던 스킬이 단타 위주고, 평타 속도도 느린 편이라
숄더차지로 혈석을 깨는게 가장 빠릅니다
혈석에 빠르게 접근도 가능해서 좋습니다
또한, 로팡이나 이벤트 섬에서는 극신인 카던세팅으로 다니는 경우가 많아서
'숄더차지' 를 디폴트로 채용하시면 이동이 무척 편해서 좋을 것 같아요
9개 스킬을 빡빡하게 모두 딜 스킬로 채우지 않아도,
카던 클리어 타임은 여전히 준수하기 때문에
'숄더차지' 채용을 적극 권장합니다
위 스킬 세팅은 엄밀히 따지자면
'1640 이후 카던'에만 초점을 둔 세팅입니다
숄차 채용을 기본으로 세팅 해두시는게
여러모로 편하실 겁니다
추가로 윈블-스위프트가 카던스킬로 무척 좋다고
댓글로 남겨주셔서 직접 해보니까
쿨타임, 시전속도, 전진성 모두
훌륭하더라구요
그런데 본캐는 한방컷이 나서 엄청 좋은데
배럭은 네임드 몬스터는 한방이 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트포작이 잘 되어 있는 기존 유저 분들이라면
윈블-스위프트 채용하신걸 추천드려요
템페, 윈블만 반복해도 될 정도더라구요
추가로 숄차는 앞서 언급한 것처럼
있든 없든 카던 클리어타임에는
영향을 주지 않으니
로팡, 이벤트 섬에서 사용할 극신 세팅으로써
카던 세팅을 쓰면 편하기 때문에
숄차도 기본으로 넣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