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여러분 족쇄 없는클래스 있을수도있고 없을수도 있습니다.
뭐 저라고 뭐 뿌리클래스에서 갈라져나온 직각 두개 다해서 50개가 넘는 클래스를 다 해보지는 못했습니다.
족쇄. 아예 없는직업도 있을수있고 있는 직업도 있을수는 있습니다.
근데 이 족쇄란 놈이 스킬칸을 차지하냐 안하냐 이게 중요한겁니다.
액티브냐 패시브냐 이게 중요한거란얘기죠.
이 패시브와 액티브의 차이를 이해해야합니다.
근데 여기서 족쇄가 있는 클래스의 대표주자로는 저는 아르카나를 꼽겠습니다.
예시로 황후아르카나 족쇄가 있다면 있습니다
원리는 간단합니다.
스택트스킬(사전작업스킬) - 루인스킬(메인 딜링스킬)
이 메커니즘을 반복하는겁니다.
스택트스킬 사전작업을 4스택을 이용합니다. 그러나 스택트스킬중 한개가 경면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 스택트 스킬들이 콤보조작이면서 이걸로 한번에 2스택씩 쌓입니다.
또한 스트림이라는 설치기를 이용해서 치적확보 및 스택트를 더 빨리 쌓는 방법도 잇겟지요.
이 단순한 원리를 이용해 교차사이클로 루인스킬 두개를 터트리는겁니다.
그리고 만에하나 이 스택트사이에 주력 루인기 현타가 잇을경우 뭐 포카드라는 루인스킬같은걸 터트려주기도합니다.
뭐 포카드가 사용감이 좀 구리기도 하고 한거같긴합니다.
이렇게만 보면 뭐 심심합니다 캐릭터가..
여기서 이제 카드를 이용하여 캐릭터를 버프시키는 메커니즘이 추가되는겁니다.
즉 스택트로 4스택을 쌓고 루인스킬을 터뜨리기전에 카드를 발동해서 버프를 쌓는 구조입니다.
스택트와 루인을 이용하여 아이덴티티를 확보하고 카드를 얻어서 카드의 버프를 이용해 지속딜링과
폭발적인 딜링을 병용하는것입니다.
이 카드는 무엇인가 (스택트를 쌓게해주는 버프, 공이속을 올려주는 버프, 그리고 치피증이나 데미지를 올려주는 버프, 그리고 이전 카드를 다시 뽑게하는 카드, 마지막으로 랜덤하게 두개의 카드를 뽑게하는 카드 등등)
이로운 버프를 랜덤하게 얻는다가 주 메커니즘인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이것이 스킬칸에 있는것이 아닌 zx를 활용하여 자버프를 활성화시키는 구조인것입니다.
그래서 아르카나들이 스택트스킬을 4개 (쿨이 짧은편에 속해 이동기로써도 대체가 가능합니다.) 루인스킬 4개
이렇게 가져갑니다. 초각스의 딜링 파괴력은 상당히 높은 수준에 포함됩니다.
즉 카드의 버프를 이용하여 초각스 및 강력한 루인스킬의 포텐셜을 터뜨리는것입니다.
과거 시즌2 금강선체제 하에서는 아르카나의 고점. 즉 고점의 아르카나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도태 심판을 뽑은 아르카나는 못말린다.
도태심판을 뽑은 아르카나는 못말렸지만 리트라는놈이 말렸죠.
한마디로 재수없으면 도태심판이 게임 끝날때까지 한개도 안뜨는 상황이 자주 연출되었습니다.
그러나 잦은 저점보완 패치로 인해 저점을 보완하게끔 확률을 올려주기도 하고 이로운 버프가 더이상
-데미지가 없게끔 그런 구조로 만들었습니다. 과거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알데리건의 '알'이였던 아르카나가
더 이상 저점이 박살나서 똥캐가 되는 그런 일이 없게끔 한 것입니다.
즉 고점은 잘 열려있지만 저점이 보완이 되었다! < 이것이 핵심입니다.
만약 1만중 한개의 확률로 이 카드로 인한 버프스킬이 스킬창 2칸을 차지하고 트라이포드를 먹는 스킬이라고
여러분이 상상을 해봅시다.
아르카나 어떨것같습니까. 도태와 심판 도태 광기 운수 도태 이런 스킬들이
zx가 아닌! as에 위치해있다고 여러분이 상상을 해보십시오. 그리고 스킬포인트를 투자를 해야한다고
상상해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