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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그릇된 욕망의 섬에서 디트 뉴비 만남

받아요선
댓글: 6 개
조회: 1496
추천: 1
2022-08-07 01:40:08
원대렙 80대에 퍼스 10멸 야무지게 꼈더라.

근데 내가 저받 끼고 있는게 신기했나봐. 결대 빼고 저받 껴도 되냐고 묻던데.

다들 결대랑 저받의 차이점은, 결대는 헤드를 쳐야 하는데 빗나가면 나락간다, 저받은 그 보완이다.
정도로 생각하는데
내가 생각하는 더 큰 중요한 점은 퍼스와 사믹에는 백어택이 달려 있다는 점이 저받을 채택하는 이유라고 생각함.

5집3해 같은 경우에는 결대 채용하는게 좋다 생각함.
근데 4집4해 굴려보면,
“아 이거 백어택각인데 앞으로 가서 때려야 하나? 오히려 손해일 것 같은데. 동선도 손해에 쿨도 손해에 앞에 간다고 쟤가 기다려줄 큰 패턴을 쓰는 상황도 아니고. 어차피 어그로는 딴놈한테 끌려서 내가 앞으로 가도 사멸댄스 출 것 같은데, 그냥 백어택 박고 사이클 굴리면서 다음 패턴을 보자”
같은 상황이 옴.

이럴때 저받이 빛을 발한다 생각함.


5-3인지 4-4인지 물어보고 좀 더 자세히 알려줄껄 그랬네.
쿨병걸려서 대충
“결대끼면 헤드 빗나갈때 딜 나락 가는거 느껴지죠? 그거 보완해줌. 풀스같은 경우는 헤드도 중요한데 것보다 스킬 사이 쿨 안 밀리게 빨리빨리 박는게 좋음. 그래서 저받 채택함”
말하고 엄지로아콘 치고 탈노누름.

커마도 철인피부에 수염 붙이고 빤쓰만 입고 뿅망치 들었던데… 진심 망치 같은데 좀 더 자세히 말해줄껄.

Lv76 받아요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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