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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기공사에 대해 각박한 부분

토체
댓글: 1 개
조회: 129
추천: 1
2026-02-14 01:38:36

1. 각성기

각성기에 선택지라는게 없음.

타 직업은 아덴 게이지를 즉시 수급하거나 높은 깡딜을 가진 궁극기를 보유한데 반해,

기공사는 두 각성기 모두 순수 딜링에만 치중되어 있음.

그렇다고 궁극기의 딜이 쌔냐? 그것도 아님

3단을 키고 각성기를 박아야하는 족쇄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타 직업의 초각스킬보다 약할때가 있음.


2. 사이드 노드의 불합리한 구조

타 직업들의 사이드 노드는 1레벨만 투자해도 핵심 유틸은 온전히 누릴 수 있음.

이후 레벨업은 순수 데미지 증가로 이어지는데, 기공사는 유틸리티 수치 자체도 레벨에 묶여 있음.

깨포를 더 풀던가 반제롤백좀요


3. 노후화 된 트포 



메인 딜링기 섬열파의 딜을 포기하고 뇌진탕을 채용하는 딜러가 얼마나 있을까 싶음
매력적인 트포의 구성으로 묶어놔야 선택의 의의가 있는거지 이건 뭐.



인내 강화같은 쓰레기 트포는 왜 방치하는거임?
이건 시대에 뒤쳐져서 낡은게 아니라 태생부터 글러먹은 옵션인데말임.



4. 불쾌한 감성.

타 직업들은 0에서 양수로 뻗어나갔다가 다시 0으로 돌아오는 반면
기공사만 음수로 바뀌었다가 디폴트로 돌아가는 구조임
금강선공때 존나 쌔면 낭만으로 받아들이기라도 하지 
현자타임때 아무것도 못하고 기도하는 구조가 너무 불쾌함.

잘 치는것만 고려하기도 바쁜데 왜 기공사만 미래의 약해진 모습까지 고려를 해야하냐는거임
당장 3초뒤에 무슨 짤패턴이 나오는지도 모르는데.
같은 운의 영역이라도 기공사만 궤가 다름.
예를들어 아르카나의 아덴?  무슨 카드가 나올지 두근거리는 긍정의 영역임. 카드를 못뽑아도 아쉬운거지 약해지진 않음
근데 기공사의 아덴? 패턴 잘못만나서 아덴 끄면 10초동안 기도해야하는 부정의 영역임.
아쉬운게 아니라 되도록이면 피해야한다는거임
그렇기때문에 아다리가 맞아서 도파민이 나오는것보다 아다리가 틀렸을때 스트레스를 받는게 훨씬 크게 다가옴.
게임은 재미라는 본질에서 벗어나는 구조라고 생각함.




기공사 제발 리메이크좀 해주세요 
재학이형 제발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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