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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대회전" 세팅 공유 및 설명

현찰지갑압수
댓글: 6 개
조회: 212
추천: 3
2026-03-27 20:03:53
대회전 세팅과 사이클 공유해달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가이드(?)까진 아니고 제가 현재 사용하는 세팅 관련해서 글 작성했습니다.

본 글은 하랑이님의 '대회전 연구 보고서' 를 참고했음을 밝힙니다.

스킬코드(환영격 경지+끓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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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그리드                                                                                                       
코어 설명:
대회전 : 3단키면 환영격 1번 강화, 섭물진기 1번 강화, 현타시 섭물진기 피해량증가
소주천 : 섭물 시전속도증가, 현타시 섭물진기 피해량증가
운기폭 : 환영격 시전속도 및 피해량 증가, 섭물 피면트포 사용시 피해량증가
맛보기 : 대회전(전설), 소주천(유물), 운기폭(유물)
추천 : 올유물이상


스킬세팅     룬은 취향껏 바꾸시면 됩니다만, 순보 광분룬은 질증채용시 꽤 맛있습니다.
+ 환영격 트포
1. 경지 vs 동화 : 아래 사이클부문에 설명드리겠지만, 제 추천은 경지입니다. 
동화는 환영격 시전속도증가가 있어도 모션이 너무 길고, 전설 질풍을 껴도 느립니다. (전설 출혈 낄 스킬도 마땅치 않습니다.) 피면도 없어서 환영격쓰다가 날라간 적이 너무 많아 경지 추천드립니다.

2. 내공압축 vs 끓어오르는 투지 : 2가지 모두 테스트 해본 결과, 딜차이가 그리 유의미하게 나지는 않았습니다.
저는 성향상 맞딜과 안상유지를 고려하여 끓투+경지의 받피감효과를 높이 평가해, 끓투+경지 조합 사용중입니다.
내압 사용하셔도 됩니다. 

정리) 경지+내압 or 경지+끓투 or 
동화+끓투

초각스 
  
각성기
                    


보석
6겁 : >>>
4작 :  
보석 1개가 남습니다. 필자는 쿨증팔찌 사용중 및 나이스단 보석활용을 위해  작열을 주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유틸성  작열도 꽤 괜찮을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순보의 광분룬 활용과 보스이동에 따라가기 좋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각인
고정(3) : 원한/아드/저받 
선택(3) : 안상/질증/예둔 중 2개 채용
개인적으로는 딜이 가장 강한 안상+질증을 추천드리지만, 
안상컨에 자신이 없거나 세르카 2관문같은 경우에는 예둔+질증 추천드립니다.
질증 페널티가 너무 싫다고 느끼시면 예둔+안상 조합도 괜찮습니다. 


진화
 
치적상 반지 2개 기준 치적 85%정도 나옵니다.

깨달음
3단과 현타섭물을 고려해, 모든 상황에서 딜증이 되는 노드를 선택했습니다.

도약

저는 군림보 사용중 넘어지는 걸 싫어하고 포지셔닝을 중요하게 생각해 허공답보 채용했습니다. 
금강 사용하셔도 됩니다.


딜사이클

1. 정비소에서  사용해서 운명:대회전 활성화

2-1. 환영격 경지 (추천)
z(1단)> >zz(3단)>(아드)>
 ()x(현타)>>
남으면 
 > 반복

OR

2-2. 환영격 동화
z(1단)> >zz(3단)>(아드)> ()
>x(현타)>> 남으면  > 반복


3. 원기옥사이클 (안쓰셔도 됩니다)
(아드6스택인 상태기준) z(1단)>>zz(3단)>(내려올때 아드)>>
x(현타)>>남으면
조우에 아드0스택일때는 맨처음에 한번 써주시면 됩니다.


딜사이클 심화 (안보셔도 됩니다.)

대회전의 꽃은 의 활용도 라고 생각합니다.

EX) 3단켜고 딜하는 도중에 보스가 사라지거나 이동했다.
ㄴEX) Z 내방 ZZ 여래 벽력~ (보스 사라짐 OR 이동!)

이 경우에 보스의 패턴과 사라진 시간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1. 잠깐 사라졌다
남은 내방시간에 남은 스킬 몇개(EX. 낙영장) 박고 다시 내방 켜서 나머지스킬(EX. 환영격 난화격) 넣고  
현타에 남은 내방시간에 섭물넣기 VS 현타에 순순순쓰고 섭물쓰기

->2. 종막2관같이 오래 사라졌다.
미리 내방쓰고 아덴꺼서 현타에 섭물넣고 빠르게 아덴 복구


위 예시와 같이 대회전은 2단을 사용하지 않기때문에,
내방시간을 좀더 유동적으로 컨트롤하는 것이 고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잔재의 마엘과 비슷한 느낌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마무리

세팅과 그에 합당한 이유들만 적었다고 생각했는데 가이드(?)처럼 됐네요 하핳;
저는 트리시온에서 임독양맥(유유유)보다 대회전(유유고)가 딜이 더 잘나와서 대회전사용중입니다.
(역천쪽 코어는 긴 현타에 결국 하차했습니다...)
처음에는 대회전의 상당한 똥맛에 기절할 뻔했는데, 
점점 하다보니 그리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역천과 임독의 현타에 좌절감 느끼시는 분들이나, 적수공권의 아덴거세에 허무함을 느끼시는분들께
감히 한번 추천드려봅니다. 

궁금한 사항은 댓글 달아주시면 답글 달아드리겠습니다.(아마 월루할때 할거 같아요 하핳...)

모든 기공유저분들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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