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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안녕하세요 흔한 데붕이입니다

아이콘 총잡았다
조회: 867
추천: 5
2024-07-30 14:19:19



접기전에 2년동안 매번 밸패 기대하고 실망하고
마른오징어 쥐어짜듯 열심히 연구하고
개선 요구, 건의, 문의, 의견 취합 등등 했지만 돌아오는건 패싱 뿐이었습니다
그래서 1640 거의 다 찍어놓고 카멘 출시 전에 접었습니다
해먹기가 ㅈ같아서요
진짜 낭만하나로 열심히 키웠었어요

그 당시 제가 접을때 즈음에 괴물쥐도 건슬로 도망치고 죠니니도 핸건으로 도망치고 그랬는데
지금와서는 결국엔 둘다 못버티고 놓아줬다고 들었어요

어차피 인구수 최하위라 목소리 안닿습니다
타직업이랑 비교? 거기까지 갈 필요도 없습니다
그냥 객관적으로 데헌 자체가 문제가 있는걸 모르는 사람이 있나요..
그냥 지표로 딸깍딸깍.. 조정하다가 데헌 아무것도 모르는 밸패 담당자가 가자는 방향대로 흘러가는거에요

로아에서 직업 잘못 고른건 죄악입니다
데헌 지금 입문하신분들, 본캐로 시작하시려는 분들 절대 늦지않았습니다. 빨간약 드시고 맘 집어치우세요..
이미 키우신 분들은 화이팅입니다만 애정으로 버티는데도 한계가 있습니다
아크패시브 향후 5년은 해먹을텐데 또 반년마다 찾아오는 딸깍 수치 놀음 기다리면서 고통받으실건가요?
또 패싱당하고 또 옆그레이드하고 또 족쇄차면서요?

RPG는 보통 같이하는 사람들이 좋아서, 혹은 해오던 관성으로 못접게 만들죠.. 그마저도 접게 만든게 데헌이에요
올만에왔는데 접는다는 글들 올라오는거 보고 조금 심란해져서 글 썼는데 버티시는 분들 화이팅하시면 좋겠네요

Lv51 총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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