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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올해 3월 유입 데헌 후기

혁은량
댓글: 5 개
조회: 883
추천: 2
2024-07-31 10:03:00
올해 3월부터 시작해서 달려온 뉴비입니다. 처음 시작할때부터 데헌 하기로 마음먹고 시작했고 하자 있다는 거도 알고 시작해서 성능에 큰 불만은 없었네요 ㅋㅋㅋ 처음 시작했을때는 트리시온에서 무기 스위칭 딸깍딸깍하고 똥꼬에 샷건박는게 너무 재밌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짤패 깎고 하는게 너무 재밌구요. 하면서 불만감을 느낀건 크게 3가지 정도 있었는데
1. 주력기를 터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 - 채널링이 너무 길어서 시전 도중에 짤패를 맞거나 기믹 전에 다 못 털고 넘어가는 경우가 상당히 많았습니다..
2. 근접사격 ㄹㅇ JOAT - 보스 중에 전진패턴이 상당히 많아서 갑자기 딜이 반토막이 난다거나 그러면 억장이 무너지더라구요.. 그리고 체방따리 주제에 동군영에 붙어서 딜하다가 의문사 당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ㅋㅋㅋㅋ
3. 투자 대비 리턴이 개 구린거 같습니다 - 솔직히 말하면 동스펙 1티어 친구들? 제 숙련도 부족 이슈도 있겠지만 정말 따기 힘들었습니다. 특히 1티어 타대 친구들은 거의 이겨본적도 없구요

그래도 총 캐릭 좋아하고 옛날부터 봐왔던 스트리머도 해왔던 직업이라 다른 직업 생각해본 적도 없고 넘어갈 생각도 없는 것 같습니다. 그저 아크패시브만 좋게 개선해주면 좋겠네요 ㅋㅋㅋㅋ 이해도도 딸리고 데헌 암흑기 겪어본 적도 없는 놈이 주제넘게 왈가왈부 하냐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 주저리주저리 적어봤습니다.. 다들 그래도 개재밌고 낭만 뒤지는 데헌 사랑하시죠? 전 또 하기르 공팟 개같이 구르러 가야겠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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