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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재업) 강무 데헌 아크패시브 문제점

하자딘케이가
댓글: 9 개
조회: 2617
추천: 18
2024-08-13 17:08:39
1. 족쇄 완화? X 족쇄 강화

강무데헌의 족쇄는 
백어택 + 근접사격 + 긴채널링

이 셋의 참혹한 조화입니다.

아크패시브로 저 족쇄들 중 하나라도 개선이 됐나?
전혀 아니고, 오히려 강화됐습니다.



위의 3,4티어 사이드노드로 
개편이후 가능했던 비사멸세팅은 효율이 박살나서 사장되어
샷건과 백어택이 더욱 강제됐고,

공속버프나 이런 것도 없어서 긴채널링 완화도 전혀 없고,
근접사격도 유지됐습니다.

오히려 
으로 인해

근접사격+백어택을 가진 

(구)샷건스킬

을 다시 채용함으로써
족쇄가 강화됐습니다.


2. 플레이스타일 유지 + 퇴보

디렉터님은 아크패시브가 
분명히 2차전직급 대격변이고
새로운 전투경험을 맛볼수 있을거라고 했습니다.

과연 그런가요?

기존 강무데헌의 운용방법 자체는 단순한 편입니다.
치적시너지 => 백 잡기 => 샷건
의 반복이죠

4티어 메인노드인
은 핸드건스킬을 2개빼고 샷건스킬 1개를 추가한 것뿐입니다.

운용방법은 단 1도 변하지 않았고,
심지어 채용한 샷건스킬조차, 
오베때부터 주구장창 쓰다가
개편 이후 근 1년정도 안쓴 스킬입니다.
어떤게 새로운 경험인거죠 대체?

게다가 유지조차도 아니고 플레이스타일은 더 퇴보했습니다.

작년 2023년 5월 직업개선으로 
강무데헌은 '데스페라도', '조준사격'. '원샷원킬' 추가로
3스탠스를 비교적 고루 쓰도록 개선받았습니다.

하지만 아크패시브로 인해 강무데헌은 다시 개선 전,
샷건맨 시절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어떤 다양한 스타일도 불가능하게 막힌 채로요.


3. 성.의.없.음.

4티어 사이드노드 확산탄


타수가 4타로 분할된다고 해놓고는
실제 타수는 1타로 유지된 상태에서 
단순히 데미지 표기만 4타로 분할됩니다.

실제 타수도 늘지않아, 
그나마 미미한 단심이득, 감금기믹 이득도 없이
표기만 4분할 되는게 대체 무슨의미가 있고, 무슨 재미를 주나요?
(심지어 이펙트변화도 없습니다.)

호크아이 스나이프의 데미지표기를 합쳐준 것과는 
완벽히 역행한 것입니다.


4티어 메인노드조차 성의가 없습니다.

샷건스킬칸이 1개 추가되고, 핸드건스킬2개가 잠기는데,
놀랍게도 열리는 칸과 잠기는 칸이 고정입니다.


심지어 DF칸이 잠기고,


A칸이 열립니다.

겜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다들 아시겠지만,
DF는 키를 누르기 편해 자주사용하는 키이고,
A는 상대적으로 누르기 어려운 키입니다.

이는 QWER ASDF 순서대로,
잠기는 건 역행으로 DF가 잠기고
열리는 건 순행으로 QWER 다음인 A를 열어준 것이겠죠.

유저 편의성은 1도 고려하지 않은 채
그저 개발하기 편한 식으로 패치했다고 밖에 
보여지지 않습니다.


4. 끝으로

솔직히 현재 강무데헌의 아크패시브는
데미지 상승만 없다면 열기가 싫습니다.
기존 플레이스타일보다도 구려지기 때문입니다.

정말 놀랍게도 데빌헌터는 오픈베타 서비스 당시
인구수 1위의 직업이었습니다.

그러나 몇개월 후부터 유저들이 대폭 감소하기 시작해
인구수 꼴등이 되었고, 현재까지도 유지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데빌헌터의 현재상태가 뭔가 잘못됐다고 느끼고
확실하고 참신한 '개선'을 시도해야 하지 않나요?

어떻게 플레이스타일은 그대로 유지 혹은 퇴보시키면서
이렇게 성의없이 내버려둘수가 있나요?

에스더8강엘라까지 한 유명한 스트리머들뿐만 아니라
많은 데헌 유저들이 
아크패시브 퀄리티에 좌절감과 실망감을 느끼고 
떠나가고 있습니다.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확실한 개선을 요청드립니다.



3줄 요약

데헌 아크패시브는
1. 족쇄는 강화되고
2. 플레이 감성은 퇴보했으며
3. 성의조차 없어서

안그래도 소수인 데헌 유저들이 더더욱 접고 있으니

개선해달라

Lv0 하자딘케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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