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빌헌터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오래전부터 개인적인 망상인데 봐줄래

아이콘 하얀행복
댓글: 18 개
조회: 1016
2024-08-19 10:09:06


격기 3반이라는 웹툰에서 나오는

스포츠를 할때 통칭 “ZONE"이라는게 존재하는데 (자세한 명칭은 모름)

예를들면 농구를 할때 평소같이 도움닫기하고 레이업을 하는데 그 날은 의도하지않게 최적의 보폭으로 도움닫기를 하고 최적의 타이밍에 점프를 해서 마치 너무 높게 뛴듯한 착각을 할때가 있대(실제로 높음, 본인 신체능력의 최고점)

나도 느껴본적있음. 실제로 블로킹해야해서 뛰었는데 “와 너무 높은데?”라고 할정도로 높게 뛰었음

이건 비단 농구뿐만 아니라 모든 스포츠에서 가끔 일반인들도 접할 수 있는 “ZONE"이라는건데

데빌헌터도 이런 “존”에 대한 메커니즘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함.

예를 들자면 일정 횟수의 근접사격을 적중했을때 자버프를 얻는거야. “존”에 진입했다면서 신체적 능력이 기하급수적으로 펌핑되는거지. 실제로 데빌헌터는 아르데 유일하게 순수 체술로 싸우는 직업이니까.

입식 타격가와 같은 메커니즘으로 몇번 근사를 놓치면 “존”에서 벗어나고, 다시 진입하는 그야말로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뭐 자버프는 공이속+치명타확률(신체 능력 강화)이면 되지않을까.

뭐 망상이긴한데... 진짜 공수 안들이고도 좋은 방법이 많을텐데 왜 하필 전략적 군장이라는 좆같은 방식을 택했을까..?

Lv70 하얀행복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로아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