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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핸건유저(였던것)의 생각, 오버로드 넘어온 뒤 생각

류월은
조회: 173
추천: 1
2026-01-01 23:52:59
선 요약
핸건 어떻게든 재밌게 해보려고 연구했으나 엉터리인 구조, 여러가지 이유로 스마게가 버린 케릭이라는게 머릿속에 정립됨
마침 전탄이 원하던 케릭터상(?)이 되어 전탄 넘어옴
오버로드를 100% 완벽하게 다루는 사람은 절대 없을 것으로 예상 (쿨감 구조상)
그래서 재밌지 않을까, 재밌게 하고 있고
때문에 잔인하지만 핸건을 추천할 메리트가 없음
무조건 개선해야 하는 직각이고, 언젠가 빛을 봐야할 직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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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무로 입문했다가 빠릿한 플레이를 하고 싶었고, 강무는 이미 연구하신 분들이 계셨기에 포기했었음
그런데 4티어 팔찌에서 공이속, 공이속 스택 팔찌를 보게 되었고 이를 최대한 활용하려 했으나 빠른 쿨타임&백사멸&스탠스 변경 3박자에 의해 강무는 포기하게 됨
그래서 핸건으로 시선을 돌렸음


사실 핸건은 많은 연구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생각했음
무조건 극특치&질증, 모든 스킬에 질풍을 박아넣어도 프레임이 엄청 늘어지는 스킬들을 사용하라는게 게임사의 의도? 절대 그렇게 생각 안했음
그래서 공이속 max 세팅을 생각하게 되었고 금기라 불리우는 극특을 내려놓게 되었음 (물론 극특이 가능은 했음)


매주 레이드가 끝나면 트리시온에 박혀 살다시피 했고, 인증글에 올라온 핸드거너의 거의 모든 공략글을 훝어보기도 했으며, 로아와 핸건 순위에 들어있는 분들의 세팅을 뜯어보기도 했음
이외 여러분들과 이야기도 해보며 이 세팅은 어때요? 저 세팅은요? 오, 이 세팅 퇴근하고 쳐봐야겠다. 그 동안 생각좀 다듬고 << 등등 그냥 이샛긴 핸건을 사랑했음 


그러다가 어느 순간 내린 결론은 핸건의 구조는 엉망이고 스마게는 핸건에 대한 개선의지가 없으며 앞으로도 엉망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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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전탄이 밸연님의 연구, 적절히 들어온 패치가 시너지를 내며 원했던 케릭터상(?)이 되버렸네?
아마 패치 넘어오자마자 바로 넘어갔던거로 기억함


6나이스단 이기에 적응하는덴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고, 재밌게 즐기고 있음
하지만 100% 완벽하게 다룰 자신은 없고, 아마 불가능 하지 않을까? 싶음
그래도 일단 재밌음
이 재밌다는 감정이 어떤 케릭을 키울때 우선 시 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걸 이제야 느끼는 것도 ㅋㅋ
설레면서 게임한다는게 ㅋㅋㅋㅋ



리플 날라가서 다른짤 대충 쪄온건데
지금 보스가 쓰는 패턴 전부 백에서 해움으로 씹으면서 딜하는 것
다른 패턴들도 쉴드 있을때 해움으로 씹으면서 딜하는게 참 맛도리임 (해움 피면 시간이 생각보다 김)



아무튼 핸건은 언젠가 제발 반드시 개선이 들어와야 하는 직각이라고 생각함
늘 얘기했던 것처럼 재밌는 케릭으로 만들면 유저가 알아서 흥보해주는데 지금의 핸건은...에효


현 오버로드는 일부(?) 데헌 유저들이 원했던 고-저점이 명확히 나뉜 코어가 아닌가 함 (0티어는 아닌듯)
감히 추천을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는 케릭이 되어버렸다고 생각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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