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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에키드나 440이랑 카이운 투표했던 사람 카이운 후기

아이콘 두번째여름
댓글: 1 개
조회: 1300
2024-02-15 01:48:18
노키드나 후기 : 지상은 그럭저럭 카드 수급이랑 깎아짐. 특히 큰 기믹 시작때 이보크 빠르게 맞추고 심판 뜨면 딜 진짜 압축 가능이어서 좋았음. 210 거울카운터때 이보크로 카드수급 가능. 왕키드나 마찬가지
BUT 매우 심각한 조트 오브 조트가 바로 지하 딜몰이일때 별 광대 삼두사의 3연 지랄쇼. 거울 무력 이후 삼두사-광대-별-광대-별-삼두사-균형-삼두사-별-환희-뒤운 이렇게 마무리함. 별제패 쌉가능. 참고로 뱀격때는 도태 킵하고 갔는데 그다음이 삼두사 균형 환희여서 이럴거면 내가 잡는게 낫지않나 싶은 자괴감. 가족사진엔 강투랑 섬봉으로 뜸. 히든잔혈분 계셔서 당연히 안뜰줄 알았는데 강투로도 나오네? 엥? 싶었음1

노멘 후기 : 첫 잡몹에서 별카드 - 매우 조트였지만 시작함 1,2,3관문 통 합쳐서 별 유령 광대 20장은 뽑은 느낌. 3관에서 격도 못 잡고 패는데 유령 삼두사 광대 별 지랄 4연콤보 머리 어질함 대신에 칼멘때는 도심 운수 잘 나왔던 기억. 역시 강투로 마무리 했는데 별 카드 뽑은거치곤 뒤운이랑 끝마를 종종 들어가서 그런가 가족사진 나오니까 마찬가지로 엥? 함

느낀점 : 분명 끝마 잘 들어가고 바쁘고 재밌는데 고점 열려다가 저점이 한도끝도 없이 내려간 느낌.. 물론 운이 안좋았다고는 하나 딜 몰이때마다 별카드를 뽑은거면 역으로 운이 좋은걸까? 이보크 사용감 생각보다 괜찮았음! 근데 440으로 뽑을 미래의 별카드들 다 땡겨서 뽑는 느낌이라 스트레스 땡겨 받는 느낌 ㅋ

다음 주도 카이운으로 가긴 할텐데 별 스트레스면 440 다시 할 것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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