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입니다.
현재로써 이보크 멸화에 대한 가성비를 따진다면 엄청나게 좋은 편이 아니기에 굳이 돈 써가면서 바꿔야 할 필요는 X
BUT
dsp 상승에 유의미함 + 포카드 홍염 미채용에 대한 역체감 없음이 바꿀 만한 이유를 제공한다 정도만 생각하시면 됩니다.
즉, 예를 들어
1. [9멸 9500] 데미지 -> [10멸 1억] 데미지로 나오면 바꿀 이유는 있다 (+ 카드 유무 / 서폿의 버프 유무)
+ 게다가 도태 카드의 비율이 매우 늘어남으로 보임
2. 포카드 자체가 이미 홍염으로 쿨을 놀리는 스킬이 아니라 애초에 초기화가 터지지 않았을 시 끝마 진입이 어렵고 끝마 유지 또한 힘들었기에 채용하는 스킬이였는데 이번 패치로 인해 끝마 유지 및 진입 용이 + 속행 룬 채용까지 더해져 포카드의 사용 빈도가 끝마 기준 노는 경우가 더 많이 생겨서 홍염에 대한 의미가 퇴색 됨으로 새로이 이보크 멸에 대한 연구가 시작 된 것.
3. 알카 특성 상 수련장 및 수학적으로 아무리 따져봐도 카드 유무에 따른 변화가 너무 큼으로 실전 데이터가 더 쌓여야 합니다. 카이운을 개발하면서 패치전 카이운은 허수에서 dps가 안나온다 , 이보크 명중 시키는 건 불가능하다 , 0~3 스택 포카드에 대한 딜은 효과가 없다 등등 많은 부분에 있어서 의견이 갈렸던것 처럼 추후 군단장 및 에키드나 레이드에 대한 데이터가 쌓여야 확실한 비교가 가능할 듯 싶습니다.
40~50만 골드 써가면서 10멸까지 박아야돼? (정상)
단 1프로라도 딜 상승에 유의미한 이유가 있으면 가야지 (정상)
10홍 없는 것도 크게 차이없는데 빈자리 10멸은 아니여도 멸화나 박을까? (정상)
아직 확실한거 없네 안바꿔야지 (정상)
10멸 그거 손해임 절대 바꾸지 마세요 (비정상)
3줄요약
1. 10홍 -> 10멸 갈만한 가성비가 나오는가? X
하지만 포카드 10홍 부재의 역체감 미미 + 소량의 DPS 상승 (실전에서는 상승 폭이 훨씬 큽니다)
2. 멸화 채용 유무? -> 취향입니다
3. 이보크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