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크 아크패시브 강습 보고 눈 돌아가서
진짜진짜 재미있게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아크패시브는 5딜3매가 정석이라고 해서 하고 있는데
이게 사이클 복구를 어떤 식으로 하면서 운영을 하면 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5딜3매라서 결국 강습의 비중이 높다고 생각하고 매 사이클마다 강습을
최우선 순위로 두다보니 뭔가 아덴기가 빗나갔을 때 사이클 복구를 제대로 못하고 있는 느낌이랄까...
가령 강습-스나-호크+이베-강습 사이클 진행 시
중간에 호크샷이 삑 났을 때 아덴 복구 어떻게 하시나요?
이베가 호크샷+이베 or 이베+급베로 묶이니까 호크샷 빗나가면 급베를 사용하시나요?
(급베가 쿨이라면 블댄을 사용하시는지? )
사이클 삑이 나는 상황에서 복구하는 법이 제가 이해한 게 맞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아덴기 빗나갔을 때>
이베+급베 - 강습 -스나 - 호크샷+이베 -강습 - 샤프 - 챠징 - 블댄 - 강습
이 사이클에서 중간에 호크샷이 삑이 난다거나 이베가 삑이 나면
이베+급베 - 강습 - 스나 - 이베+호크샷 삑(급베는 쿨) - 블댄 - 강습 - 샤프 - 챠징 - 이베+급베 - 강습
또 블댄이 삑이 났을 때 아래처럼 사이클 복구를 하면 되나요?
강습 - 스나 - 이베+호크샷 - 강습 - 샤프 - 챠징 - 블댄 사용 중 삑 - 이베로 아덴 채우고 - 강습 - 스나 - 호크샷+이베
스나 전 강습 쓰고 중간에 강습 마지막에 강습
마지막 강습 사용하고 다시 강습을 사용하는 게 아니라 원래의 사이클 반복(스나부터 쭉)
이렇게 사용하면 되는 건가요??
저는 하다보면
조우 강습 - 이베+급베 - 강습 - 스나 - 호크샷+이베 - 강습
이런 식으로 계속 강습을 날리면 무조건 강습을 한 번 더 날려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자꾸 아덴을 채우려고 하게 되다보니 아덴기가 삑 났을 때 복구하고 사이클 이어나가는 게 꼬이는 느낌이 들어서...
강습 날리고 강습을 무조건 날려야 한다는 건 아닌 게 맞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