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즌3와서 강습 모션이 사라지면서 스나쓰면서 강습날리고 이런 스킬 시전중에 강습이 나가는, 약간 강습 선입력 개념으로도 많이들 썼었잖아요 저도 그렇고
근데 버스팅은 이게 타격이 아니라 시전할때 게이지가 100이 차는 구존거죠? 그말인 즉슨 저렇게 스나를 땡기면서 강습을 쏜다던지 스킬 시전을 먼저 누르고 강습을 시전중에 쏘는 버릇을 고쳐야하는 걸까요? 이게 습관이 돼서 꽤 자주 이래가지고 일반스킬 사용할때 게이지 100차는거를 강습쏘기전에 스킬을 먼저 써버릇하니까(거의 동시에 누르긴함) 오버되면서 그 다음 강습이 안차는 경우가 좀 있는것 같습니다. 확실하게 강습을 쏘고 일반스킬을 써야하는 버릇을 필수로 들여야 하는건가요? 말로 설명하기가 좀 어려운데 무슨말하는지 아실거라 믿습니다
2. 예를들어 강습을 쏘자마자 호크샷은 쿨이고 쿨돌아온 스킬이 샾슈랑 스나뿐이여서 이 두개를 사용했다고 칠게요. 그러면 일반스킬을 두개쓴 상황이니까 그 강습이 안차잖아요? 스나를 땡기고 났더니 초각성스킬과 이베와 블스 쿨이 돌았습니다. 이때 님들은 뭘 누르나요? 버스팅 스택때문에 초각성스킬은 못땡기는거죠? 그럼 초각스킬을 오랫동안 쿨놀리더라도 이베+블스 누르나요?
한마디로 강습조합식에서 호크샷을 제외한 일반스킬(스나, 차징, T스킬, 샾슈)을 연속해서 두번쓰고 난 후에 블스가 쿨이 꽤 많이 남았을때 어떻게 이어가는지 궁금합니다.
3. 2번이랑 비슷한 질문인데, 강습게이지를 오버시키지 않는 것이 우선인가요 주력기 쿨소화가 우선인가요? 이것은 이해하기 쉽게 상황예시를 들면 초각스, 스나 등 주력기 쿨이 돌았음에도 강습 게이지를 초과시키지 않고 2매조합식(이베+블스+일반스킬2개) 밖에 쓸수없는 상황에서 2매조합식을 성사시키기 위해 프레임이 긴 블스를 스나,초각스보다 먼저 사용해야하나? 라는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