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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폐지 줍줍 서머너 일기.

크롱벨
댓글: 2 개
조회: 1178
추천: 1
2023-10-26 07:00:31
아르고스는 이제 버스 안 타고 참여형으로 클리어 하고 있고(123MVP)

발탄 비아키스가 너무 스트레스 였습니다.

공략보는거부터 왜 이렇게 귀찮고 힘들까요?
그래도 꾹 참고 발탄공략을 3~4회 시청후 반숙팟에 뭍어갔습니다.

공대 신청 거절도 많이 당했는데
5서머너인데 본캐를 제외하고 5렙보석둘둘에 각인도 3333이니
거절이 이해됨.

버스만 타다가 직접 클리어 하려니 온 몸에 식은땀이 나고
어질어질 하더라고요?

스킬은 꼬이고 배탬은 이상한걸 던지고..순간 순간 위기가 많았지만
무난하게 클리어 했습니다.

이제 비아키스도 공략보고 도전하려고 합니다.

다만 쿠크는 3관이나 되는데다 기믹이 너무 많아서 더 공부해야 될거같고
트리시온에서 미니게임 연습하고 해야 겠어요.

그런데..그런데 말입니다.

분명 폐지를 더 잘 주워서 골드를 벌 목적이었는데
왜 나는 보석을 사고 돌을 깍고 각인 세팅을 33333으로 맞추고 있는지..
공대 거절의 아픔이었나? 일인분을 하고싶은 욕망이었나?

잘 모르겠습니다.
간난신고끝에 33333이 된 각인창을 보니 계속 웃음이 나와요.

남은 4케릭 전부 맞추려면 어마어마한 금전이 필요한데...

추구하는 플랜과의 상이한 괴리감을 게임의 즐거움이 덮고 있습니다.
그래서 즐겁기도 하고 괴롭기도 합니다.





Lv73 크롱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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