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노각인 상태의 블래스터가 포격모드를 종료해도 쿨링상태가 되지 않아야 하고
쿨링상태를 "화력강화 각인"에 옮겨야 함
일단 이게 우선적으로 되어야 하고
그리고 현재 포격 강화에 쿨링상태 없앤다는 문구를 삭제
추가로 ""화력강화는 포격모드 게이지를 꽉 채우고 있는 상태에서는 버프가 추가"" 되어야 함
(치명타던 공이속이던 딜량이던) (3렙되야 쓸만하게)
이게 쉽고 빠르게 직각 나누면서 너두좋고 나도좋고 하는거 아닐까
포강은 그대로 포격 쓸 수 있고
화강은 포격모드 게이지를 유지하면 일반스킬 딜량+치타+공이속 등등이 올라가며
포격모드를 기믹/생존용으로 쓰게 되면 포격모드게이지 버프가 증발하는 형태
포강은 쿨링상태 때문에 쌍직각 쓰면 안 되고
화강은 쿨링상태를 만들지 않기 위해 포격모드를 가능하면 안 써야 되고
쌍직각화 문제도 해결 되지 않을까?
자연스럽게 화강 패치로 딜을 올려도 포강이 영향 받지 않을 수도 있을 거 같은데
사실 제일 쉬운 건
단순히 화강은 포격게이지 아덴을 잠구면 되지 않냐? 인데
스마게는 애초에 구캐릭터들 아덴과 각인컨셉을 크게 바꾸는 놈들이 아님
그 것 자체가 캐릭터 컨셉이다~ 이런 스탠스
애초에 태생부터 각인이 아덴을 잠구는 애들은 고대로 가지만
아닌 애들은 아덴 활용에 뭐라 말이 나와도 안 바꿔, 진짜 왠만하면 안 바꾼다구
그냥 그거 그대로 쓰세요 하는거지.
이 각인은 딜로 저 각인은 기믹으로 쓰세요~
그리고 좋은 개편 안이 있으면 그걸 왜 구캐릭에 씁니까. 신캐릭에 쓰겠지
양 쪽 각인 모두 포격모드를 사용은 할 수 있으며, (크게 캐릭터,각인 컨셉 유지하면서)
쌍직각화도 안되면서, (스마게가 원하는?)
엄청난 작업이 필요하지 않는?? 방법으로써 (쿨링상태를 각인에 옮기고, 버프 딸깍)
나로서는 이 방법 밖에 생각이 안 남..
요약 : 포격모드 쿨링기능 화강 각인에 붙이고 화강 각인 버프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