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한 2년정도 댔나? 막 아브렐슈드 나왔을떄까지 딱 하고 접었다가 이번 로아온 보고 복귀한 유저입니다.원래 본캐는 리퍼였는데 사실 이런 rpg는 익숙하지가 않아서 리퍼 너무 어려워서 1470하고 접고 바드 키워서 1500까지 키우다가 로아 접었었어요.
당시에는 특화바드가 좋다 신속바드가 좋다로 엄청 싸우다가 슬슬 극신바드가 수치로 증명을 해나가던 시기였는데, 저는 특화도 좋고 신속도 좋은거같아서 특신 반반 바드로 운영하던 사람입니다. 그때 mvp에는 조력자 머 이런게 없었어서 사실 객관적으로 서폿이 잘했냐 못했냐를 가릴 지표가 없어서 내가 잘 하고 있는건지 알 수 없었거든요.
근데 이번에 복귀하면서 조금 보니까 대세는 극신바드로 판명난거같고 유물악세 가격도 똥값이 되었길래 그냥 남은 골드로 극신으로 악세 바꿔주고 좀 적응하기 위해 가토를 돌았는데,, 흠,, 딱 칼엘 레벨이라 칼엘 도는데 일단 패턴도 하나도 기억이 안나니까 보고 피하기 바쁘고 뭐 낙인 공증 보호막 묻히기 너무 힘들더라구요..
저 할떄는 바드가 낙인이 안비는 타이밍 이라는건 거의 없었어서(바드는 낙인이 무조건 비어서 홀나에 비해 비선호받던 시절이었음) 그냥 사쇽 1낙들고 게임했던거같은데 이번에 보니 무슨 새로운 낙인스킬이랑 하프랑 이렇게 2낙 챙겨서 낙인 100% 유지하라나 뭐라나 그러던데 너무너무 어려워요..
공증은 원래 천상이랑 음진 번갈아가면서 쓰는건 알고있었는데 반반에서 극신으로 바꾼데다가 패턴에 익숙치도 않고 낙인이 계속 신경쓰여서 그런지 천상 쿨도 계속 노는거같구요... 이게 신속이라 천상쿨이 노는거야 하고 하기엔 가족사진에서 맨날 조력자+달의 수호자 인가 그 방어해주는거 그거만 나오구ㅠㅠ
이거는 일단 연습해야 해결될 문제인건 알지만 조심스럽게 팁 전수좀 부탁드립니다.
일단 궁금한점은
1. 낙인 유지가 먼저인가 공증 유지가 먼저인가?
2. 조력자 윗단계가 두개나 더 있는거로 아는데 1인분 했다 치려면 어떤게 떠야 하는지..
3. 그리고 가토에서 렙높은 딜러 한명이 계속 잔혈 89% 이렇게 먹던데 이러면 내가 열시미 해도 조력자만 나오는건지..?
4. 낙뢰 떨어지는 스킬 이름 머였는지 기억이 안나지만 아무튼 카운터 생겼던거로 기억하는데 그러면 카운터 필요한 레이드 갈때 벅샷 따로 안챙겨도 되는건지..? 낙뢰 떨어지는게 약간 딜레이있던거로 기억하는데다가 아덴 수급기였어서 쿨마다 돌렸던거로 기억하는데 이거 원카운터로 충분한지.?
5. 무슨 유튜브 같은거 보니까 보스 디버프창에 낙인을 보고 낙인 사라질때쯤 낙인스킬쓰고 어쩌구.. 내 버프창에 공증 사라질때쯤 음진연계 머 이러던데 사실상 엔드컨텐츠때 (머 지금 따지면 카멘 이라던가..) 보스 패턴 보면서 그렇게 버프창 보는게 가능한지..?
6. 수연이랑 윈오유도 천상음진처럼 번갈아가면서? 아니면 걍 같이써도 되니까 쿨때마다?
7. 기타 바드 꿀팁이나 바드가 해야하는 역할은?
8. 혹시 실전 들어가기 전에 연습법이 있다면 전수 부탁드려요..
전보다 더 어려워진거같네여,, 로아 어려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