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7월 25일 5시50분경 아브하드 1-3 숙제팟 출발
1580이상 팟이었지만 레벨대비 딜이 안밀려서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니나다를까
아브 2관에서 남의 색깔 장판 겹쳐 밟고도 뭐가 문젠지 모르는 인원이 있고,
3관에서 3명이 짤패에 사망해버림...
그래도 여기까지는 리트없이 깨기만 하면 되니까 상관없다 + 다들 사과하시니까 크게 신경 안쓰고 있었음
3명이 죽고 남은 인원끼리 55줄 노랑큐브 기믹을 남은인원으로는 넘길 수 없을 것 같아서
웨이로 넘기자는 이야기가 나옴
당연히 기믹나오면 중앙에 웨이박고 넘긴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공대장을 넘겨받은
'한손에낫들고잡초제거' (이하 소울로 명명)가 55줄 기믹 전에 그냥 깡으로 중앙에 웨이를 박음
당연히 채팅창에 물음표 올라오고
리트라이가 났음
물론 먼저 죽은 3명이 잘한건 당연히 아님
근데 문제는 여기부터 시작
숙제팟에 와서 웨이를 저렇게 쓰고 사과한마디 없으니 당연히 이니시를 거는 사람이 생김
파티원중 한 명이 '와 진짜 사람인가'로 이니시를 열었고
바로 소울은 왜 지ㄹ이세요? 라고 반박함
둘다 잘한건 당연히 아니지만 핵심적인 실수를 해놓고 저렇게 나오니까 글쓴이도 화가나서 한 마디 했음
(마지막줄)
그 이후에 한참 누구한테 하는지 모를 욕을 하다가 공대장 안넘기고 웨이로 트롤링 하겠다고 선언
그리고는 갑자기 시비를 이쪽으로 돌림
레이드에 입장되고 딜은 안하고 가만히 있다가 친 채팅을 보니 그새 로아와로 검색까지하고 와서 욕하고 있음
저러고 한참 더 욕하다가 중단박고
파티명으로 [숙코 도화가 조심] 붙여서 혼자 자기 위안삼고 있길래
남은 7명이랑 같이 건슬님 1명 구해서 바로 다시 출발하고 클리어함
아무리봐도 왜저렇게 사는지 모르겠음
숙코 + 인성도 나쁜 친구 박제합니다.
게임 자체를 같이 안하는게 정신건강에 도움이 될거같네요.
그렇게 욕하더니 지도 원대 239에 1645따리였던게 참...
3줄요약
1. 숙코가 자기 숙코라고 뭐라고하자 발작버튼 눌려서 남들 욕하기 시작
2. 자기 꼽줬다고 트롤링 선언, '너 하나 트롤해도 어짜피 깰수있다' 하니까 로아와검색까지 해오면서 욕함
3. 그 욕이 본인도 해당되는 내용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