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요즘 흔히 진행되는 보호자 파티들 많이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1월 15일 12시 30분경부터 하멘 13 진행을 위해 6500골에 보호자를 구하고 출발하였습니다.
1관 진행 중 기사가 보석을 귓말로 보내지 않는 순간부터 싸했습니다.
그래서 귓으로 재차 확인했고 구매를 진행 했습니다.
1,2관 모두 문제 없이 진행되는 과정 중 3관이 시작되고 갑작스레 기사인 'E샤'가 죽게 되고, 저 포함한 한명 두명씩 1지파 유기 이후 2지파 이후 히나브 전 정산으로 죽게 되었고 리트가 되었습니다.
첫 리트까진 솔직히 다들 사고라 생각하여 아무도 예민하지 않고 친절히 진행하였습니다.
사담으로 공대장님이 볼일이 급하시어 중단을 요청한 일도 있었죠.
근데 문제는 다음부터 였습니다.
갑작스레 빨멘과 알비온 패턴에 죽는 'E샤'로 인해 모두 의아하였고 이에 대해 숙코로 인한 중단이 되었죠.
제가 사사게 글을 잘 쓰지 못해 사진도 귓말 전체 내용을 그냥 복사해서 올렸습니다만 내용에 보내 드린것 중간에 제가 2배 환불을 언급한 것은 다소 과했다고 생각합니다만 보호자가 자녀로 인한 중단도 아니고 본인이 숙코 짓을 하다가 중단하고 유기를 선언(파티가 터진 이후 그냥 진행하려 하여 의사를 물어봤습니다.)을 하였고,이에 대한 아무런 보상 없이 끝나게 됐습니다.
끝난 이후에도 어이없는 트집을 잡고 이에 대해 뻔뻔하게 본인이 숙코짓을 해놓고 뻔뻔하게 보호자 자처하면서 돈 받고 그에 대한 보상은 1도 없는 무책임한 숙코덕에 오늘도 보호자 구할 때에도 환불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여러분들도 즐거운 로아 되시길 바라며,E샤는 제발 길가다 넘어져서 코뼈 박살났으면 좋겠네요^^
[사진 순서가 박살났네요. 죄송합니다. 그냥 참고로만 봐주시고,당시에 방송 켜놓고 녹화도 했는데 링크 필요하면 댓글에 올려놓겠습니다.]
닉변했더라고요? 업데이트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