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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안] 재업)카양겔 남탓 박제 (작성자 랏폿k)

발뒤꿈치
조회: 151
2026-01-08 11:51:34
본글은 2024 09 02 일자의 사건이며 본글이 욕설신고로 인해 삭제됨에 따라 재게시함
해당 사진은 과거 사진이기 때문에 현재 원정대와 다를수 있음을 참작해주십쇼

이전 내용 : 1관 : 창술과 도화가를 제외한 워로드와 블레이드가 죽고 남은 두 인원이 깸
               2관 : 첫트에서는 작성자가 문양을 정화시켜서 리트가 남
                      2트에서는 시계방향 문양을 깨야하는데 딜부족으로 못깸
               3관 : 시작전 창술이 본인에게 암수좀쓰라고함 (첫번째 사진)
                      첫트에서 서폿이 쉴드 감아주고 딜타임내는 패턴에서 창술이 쉴드 받기전에 죽어서
                      작성자가 "암수 드립은 쫌..." 이라고 쓴후 창술이 바로 리트 박아서 거절 누른후 대화내용



본인이 당시 이해할수 없는 내용은 딱 두가지였음

본인은 중단할때까지 1관 2관은 생각도 안하고있었고 3관에서 창술이 먼저 암수 얘기 꺼냈고 창술이 죽어서 
본인이 암수 타령하지 말라는 말을했는데 바로중단
그러면서 하는말 "1관 부터 배템쌀먹쳐한다" 그래서 아드암수방이냐고 하니깐 "왜 꼽냐?" <<난 이게 인간의 대화방식인지가 의문임

두번째는 1관부터 맘에 안들었다며 계속 작성자의 숙련도를 날거하는데 근본적인 이유는 창술과 본인을 제외한 나머지 둘이 죽었기 때문인데 그 이유를 같이 살아서 선클한 본인한테 책임을 전가하고있음 


하지만 이런 뜻밖에 행동의 원인을 다른곳에서 찾을수 있었음
 
(원본 사진을 못찾았는데 파란색이 작성자, 검은색이 블레, 노란색이 워로드임 창술은 바로 나감)
중단후 파티 대기방에 대화 내용을 봤을때 1관에서 죽은 블레도 창술이 이해가 안된다는 의견이며 워로드또한 같은의견인줄 알았음




아뿔싸 

추후 창술과 워로드는 피를 나눈 깐부 사이라는것을 발견하게됨 2026 01 08 현재일자로는 창술은 접은거같고 워로드는 길드를 바꿨으나 당시에는 둘다 우마늄과갈라토늄이라는 길드에 있었음 


당시 사진 캡쳐하면서 풀컷이 아니지만 해당 게시판은 창술 영지의 게시판이며 그곳에 둘만의 한강자물쇠를 걸어놓은 모습을 볼수 있었음 

이 사실을 알게되며서 느낀것은 세상에 대한 따뜻함 이였음 
깐부의 실수를 탓하지는 못할망정 고개를 두리번거리며 만만한 도화가에게 소리를 지르는 모습은
젠더갈등의 세상속에서 우리가 가져야할 따뜻함의 모습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임

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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