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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페온] 니들 말투가 싸가지없어서 사과는 안할래~ /종노12숙제 숙코 워로드

Spear
조회: 221
2026-02-11 01:47:13
■ 작성 목적
숙코 박멸

[제보, 해명, 사과 중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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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닉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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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닉네임



대상자: 닉네임

칸동숙사생팬, 김뚜띠사생팬, 카아안사생팬, 경태디트, 경태가디언나이트, 경태소울이터


■ 사건 설명

* 발생 날짜
: 26년 2월 10일

* 사건 내용
:  종노12 숙제방. 리트 + 랜뽑을 한 레이드에서 모두 해버린 워로드에 대하여.



■ 증거 자료(스크린샷, 동영상)

종노12 "숙제" 방이었고 깐부가 공대장을 파서 사람들 모집하던 중이었음.
사람이 다 찼고 한자리 남은 상황에서 고스펙 워로드가 신청 넣었길래 바로 받음.
1관 아슬아슬한 모습이 보였지만, 무난하게 1트클 후 2관에서 사건 발생.



900줄 기믹 시작



- 900줄 기믹 시작 후 안정적인 딜링이 가능토록 각성기를 올려줄거란 기대와는 다르게 
아쉽게도 잠식에 걸린 우리의 워로드.
노말이라 잠식이 빨리 끝날테고, 팀원이 성부도 써주었으나
모든 똥을 다 주워먹은건지 아직까지도 춤을 추고 있는 모습.
하지만~ 여기까진 그럴 수 있다고 생각.



돌부수기 기믹 시작

- 마지막 펀치라 무조건 성공해야 하는데 화면 윗쪽에서 지진에 걸려 투따를 당한 우리의 와로드.




- 결국 기믹은 실패하고 리트가 났음.
숙제방이지만 이런 시련쯤은 익숙하기에 공대원 모두 하고픈 말을 속으로 삼키며 다음 트라이에 도전한다.





다음 트라이

- 시작한지 10초도 채 되지않아 튕긴건지, 아니면 이전의 실수들이 부끄러워서 도망간건지
랜뽑을 하고만 우리의 와로두. 그렇지만 팀원들은 묵묵히 딜을 민다.



30여줄 남은 상황

- 보스의 피가 거의 다 갈려나갈 때 쯤 들어온 워로드님. 
트롤짓 + 무료 승객 두가지를 동시에 해버린 워로드에게 나 포함 모두들 성질이 나버렸다.
그러나 워로드는 침묵을 유지한 채 아무런 사과의 채팅을 치지 않았다.



작성자를 필두로 공대원들 한마디씩 하는 모습.
- 자신의 만행은 금붕어마냥 삭제시켰는지 공대원들의 질타에 토라진 워로드.
싸가지 없는 공대원들에게 잔뜩 뿔이 나서 레이드가 끝남과 동시에 사라져버렸다.....







숙제방이 요새 아무리 사고가 많이 난다지만 이렇게까지 뻔뻔한 텐련은 처음이라 박제하게 되었음.
워로드님! 고스펙 워로드가 노말에 왔길래 설마했지만,, 하드를 갈 실력은 안돼서 온거였나요?
원정대 싹다 방송인 닉네임 달고 그러지맙시다~

아 그리고 랜뽑이 정말 기가막히게 튕긴건지 고의였는지는 정말 궁금하네요.


■ 요약 내용
숙제방 기어와서 리트내고 랜뽑한 워로드.
워로드 : 싸가지없는 공대원들한테 사과하고싶지 않다!

Lv1 Sp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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