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쓰면서 교쩌가대단하다고 생각함.
교쩌가사사게 스타인지를 알게 된 건 작년에 에기르버스방을팠을 때였음.
연차내고 다음 날 놀러 가야 돼서 숙제 최대한 빼려고 새벽에 에기르버스방을파고 기다리는데 교쩌가파티 신청을 넣음. 같이 기다리던 기사분이“안 돼”, “저사람은 받으면 안 돼요”, “안돼”라고 반말까지 급하게 하시면서 사사게 스타라고 알려주셔서 그때 “얼마나 유명하길래요?” 물어보니사사게 검색기에 검색해 보라고 하셔서 검색해 보니 그 양이 많았음.지금은 사사게 검색기에 검색이 안 되더라고요.
추가사진 보면 다른 분이 글 쓰신 거지만(하기 이미지 첨부)
“글 신고 먹여서 삭제시킨 본인 말로는 상태가 좀 안 좋은 애다.”
“지가 박제당한 거는 싹 다저 정신병 있어서 이해해달라 하면서 사정사정하면서 지움.”
“자기 사사게 올라오는 거 검색되는 거 죄다 삭제해버리고 클-린한 척 조져버리는 그XX.”
>> 이래서 예전에 사사게 검색기에 많이 보였는데 사라졌나 봅니다. 진짜인지는 모르겠지만 상당히 신빙성이 있네요.
인벤 계정은 몇 개인지 모르겠으며, 쌀 파는 계정은 몇 개인지도 모르겠음.
쌀 계정만 4개 넘게 되는 것 같음. (OliveA/교쩌/업뀽/랏폿일때만신청함)
직장 다니면서 다계정은 굉장히 힘들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1계정에 1일~2일, 6캐릭 소모된다고 생각함.
하루에 게임하는 시간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4계정 이상이면 하루종일 게임만하나?,
쌀 팔아서 생계 유지하는 사람인가? 4계정이나 쌀팔면서 정지먹어가면서 ?? 이것 또한 대단하다고 생각함.
의구심도 가짐. 쌀 팔다가 정지 15일인가? 최초로 먹기도 했다던데 정말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함.
PS. 글을 마치며
3000점 세팅 오류로 2985 딜러로 갔습니다(제 잘못입니다).
저는 딜을 엄청 잘 넣진 않아요. 평범한 딜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른 방 2.0으로 출발할 때 1.5로 저렴하게 갔고요.
(교쩌야, 니 브레이커로, 나 서폿으로 버스 갈 때 다른 방 2.0으로 2파티 출발한 건 알고 있니? 사람들이 너 차단해서 방이 안 보였나 봐.. 보통 버스는 가격 저렴한 게 먼저 차긴 하거든. 니가 스타긴 스타다잉~)
세르카에서도 유사 스펙 파티원가도 강투는 항상 나오고 1인분은 합니다.
교쩌에게.. (제가 이전에 쓴 글에 교쩌가 제 글에서 살고 있어서 이것도 볼 것 같기에..)
교쩌야, 주말에 내가 이 글 쓰느라 시간 버리는 게 너무 아깝구나. 내 글에서 이제 그만 꺼져줄래….?
뭐 나보고 사사게 망령이라는 둥 (18렙이 8렙에게 ㅋㅋㅋ 더군다나 인벤 계정도 여러 개라던데 맞니? 계정 여러 개로 정치질하니??)
사사게 글은 정말 사정사정해서 지운 거니?? 궁금한 게 많지만 너랑 더 이상 엮이고 싶지 않구나. 니 반박 글이고 나발이고 안 궁금하니까 알아서 잘 쓰고, 나보고 너 따라다니면서 댓글 다는 애라고 하는데 넌 도대체 유령이랑 싸우는 거니?? 그 정도면 내가 8렙이 아니라 너보다 렙이 높지 않겠니?? 니가 글 쓸 때마다 대기하면 18렙 이상은 되겠다. 사사게 스타도 스타인 거니?? 아무튼 글 잘 싸지르고 시간도 아깝고 더 이상 상대하기가 힘들구나..
니 글로 꺼져서 니 글에서 놀기 바란다.
아, 나는 후일담으로 글로 올린 거야. 니가 2900, 2900 노래를 불러서 3000점 >> 2985점이 된 이유를 썼더니 필요 없는 거 왜 썼냐니 니 채팅 캡처 봐라. 2900, 2900 노래를 부른다.
애초에 니글이 위장취업이라매 그래서 세팅문제로 3000 > 2985가 된이유로 작성한거야
그리고 도대체 어떻게해야
교쩌 : 서폿님 공낙피가 몇이세요?
서폿 : (공낙 까줌)
교쩌 : 40퍼대 아니었나?
공낙피 물어보다가 다 끝난 전판 레이드 딜 지분 얘기로 가로가냐 ㅋㅋ 정말 신기하다~ ㅋㅋ
그리고 시비는 니가 걸어놓고 나한테 왜 시비거냐고 물어보면 뭐 어쩌란거야??
아, 그리고 다른글에 너 주작러 라던데 캡처본 진짜 40퍼 얘기부터 맞아? 옆에 스크롤 위에 남아 있는 거 일부러 안 보이게 짜른거 아니지~~? 주작하려고~?? 하필 딱 그 위 2~3줄이 니가 공낙피 물어볼 때인데 진짜 우연 맞지??
주작 하려고 스크롤 부분 안 보이게 지운 거 아니고 맞지~~??
ㅋㅋㅋ 아, 맞다. 니 말이 다 맞지~ 내가 오해했잖아. 스크롤 부분 안 보이게 캡처해놓고 진짜 저기가 하필 시작 부분이라길래~
(개인적으로 더 이상 상대하기가 너무 어렵네요. 이해할수 없는 가치관과 행동들 이 글 쓰는 데 시간도 아깝고, 금요일 밤에 이게 뭐 하는 짓인지…
내가 누구처럼 백수 쌀 먹으로 생계 유지하는 사람도 아니고, 365일 내내 휴일인 누구도 아니고…
참.. 쉬는 시간이 나한테 소중한 시간인데 이걸 쓴다고 자료 찾고, 이미지 정리하고, 캡처 뜨고, 닉네임 지우고…
시간이 생각보다 오래 걸리네요…)
아, 참고로 많이 인벤에서 이미지 따온 건 피해 안 가시게 닉네임은 다 가렸습니다..
물리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