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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좀쓰는줌마, 빈서린,빈월량,빈아린느,빈하율,빈구링빈구링, 빈구리빈구리,빈프랑,서한히

■ 사건 설명
* 발생 날짜
:
2025-12-22* 사건 내용
:하기르에서 낫 뿔 심장 기믹중, 공대원이 핑을 찍어줬음에도 불구하고 기믹 실수한 검좀쓰는줌마님
공대가 터지고 아무도 사과 안하길래 사과는 하세요 하고 방을 나갔습니다
그로인해 일어난 사건이며, 사건과 무관하게 거짓말과 날조로 글을 꾸준히 작성, 제 글은 신고로 삭제 한 내용입니다.
1. 사건의 본질: 본인의 과실을 인지하지 못한 적반하장
• 상황: 레이드 중 공대원이 분명히 핑을 찍어주었으나, 상대방은 이를 확인하지 못하고 패턴 실패를 유발했습니다.
• 작성자 대응: 사과 한마디 없이 당당한 태도에 "잘못을 하셨으면 사과는 하세요"라고 정당하게 요구하고 중단 후 퇴장했습니다.
• 상상 속의 날조: 상대방은 이를 **"사과는 쳐 하세요"**라는 욕설 섞인 표현으로 둔갑시키고, 본인의 실수를 정당화하기 위해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2.상대방의 3단 말 바꾸기 (핑 vs 채팅)
상대방은 글을 올릴 때마다 사실관계를 본인 유리한 대로 바꾸고 있습니다.
• 1단계 (초기 댓글): "안에 들어간 사람이 핑 찍지도 않았는데 찍었다고 날조한다"며 저를 거짓말쟁이로 몰았습니다.
• 2단계 (최신 게시글): 채팅엔 4시라고 적혀있었다 라고 하는데 하기르 해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애매한 위치는 브리핑 후 핑을 찍기도 하고, 애매한 위치 무력하신분은 기믹 시작해서 자리 잡을때도 핑을 한번 찍습니다.
• 3단계 (본인 우편): 정작 저에게 보낸 우편에서는 **"2, 4시 핑 찍어줬는데 제가 체크 못한 거면 몰라"**라며 본인이 핑을 확인 못 했을 가능성을 스스로 인정했습니다.

결론: 본인이 핑을 봤는지, 채팅을 봤는지조차 기억 못 하면서 오로지 저를 공격하기 위해 매번 말을 지어내고 있습니다
3. 하지도 않은 말 날조 ("제 알 바 아니구요")
• 상대방은 제가 귓속말로 **"제 알 바 아니구요"**라고 무책임하게 말했다고 주장합니다.
• 반박: 저는 그런 말을 한 적이 없으며, 상대방은 이에 대한 어떠한 증거(스크린샷)도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본인의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상대방의 인성을 깎아내리는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행위는 명백한 날조입니다.
4.우편을 통해 드러난 본심 (이중적 태도)
상대방이 저에게 보낸 우편 내용을 공개합니다.
• 우편 내용: "애초에 제가 사과할 거리도 아니고", "역겹고 꺼지세요"
• 반박: 게임 안에서는 사과할 일이 아니라며 적반하장으로 욕설 섞인 우편을 보내놓고, 인벤에서는 마치 본인이 예의 없는 사람에게 당한 피해자인 것처럼 코스프레하고 있습니다.



말도 안되는 날조와 거짓말로 선동 하려고 해놓고 10대,20대 mz세대는 왜 나오는지
분노 섞인 글을 보면 정말 대화로 풀려고 했던건지 의심스럽습니다.
상대방의 초기글에 대한 제 댓글입니다
상대방의 글에서 저를 범인으로 몰아가기 위해 내 잘못이 아닌데 왜 사과를 하냐고 귓말을 했더니
제가 " 내 알바 아니다" 라고 했다고 날조를 해서 제가 언제 그랬냐고 묻는 댓글입니다.
거기에 대한 답변은 하지도 못하고 세대를 비하 하는 발언을 합니다.
■ 요약 내용
1.말 바꾸기 날조: 처음엔 "핑 안 찍어줬다"더니 이제는 "채팅으로 4시라고 했다"며 존재하지도 않는 사실을 지어내고 있습니다. (본인 우편에선 핑 찍어준 거 못 봤을 수도 있다고 자백함)
2.대화 내용 조작: 정당한 사과 요구를 "사과는 쳐 하세요"라고 욕설로 둔갑시키고, 하지도 않은 "제 알 바 아니구요"라는 말을 지어내어 저를 몰아세우고 있습니다.
3.적반하장 태도: 게임 우편으로는 **"사과할 거리도 아니다"**라며 욕설을 보내놓고, 인벤에서는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며 세대 비하와 인신공격으로 본질을 흐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