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술사 캐릭으로 세르카 하드 파티 찾는중에 하랑양 지인팟의 파티에 들어가게 됨.
하랑양(1800 배마)와 바드(1780) 두분의 스펙이 좋으시니 양심적으로 조우 암수 하겠다고 하면서 기분좋게 시작함.
1. 240줄 모루저가 패턴 하랑양 저가 실수로 죽음(이건 뭐 익숙해서 그러려니 함.)
그 후 톱날 피하는 패턴을 한번더 보는데(솔직히 7천점대 딜러가 있는데 이걸 어떻게 2번 봤는지도 의문)
2. 여기서 지인 서머너 어그로인데 잘못 빼서 죽음 (뭐 아직 데카 남아있으니까 ..)
3. 이후 200줄 패턴 시작 여기서 지인 서머너 바드 같이 죽음(이때 데카 한개 남아있어서 바드님이 부활하신 상태였고 하랑양, 바드 두분 스펙이 좋으시다보니 그냥 진행(이때 서머너가 전화하느라 정신 없었다고 죄송하다고 하심)
4. 200줄 패턴 끝나고 폭탄 빙고 패턴에서 갑자기 바드 의문사(갑자기 죽어서 어캐 죽은건지 모르겠음)
여기서 제가 처음으로 "아니.." 라는 채팅을 쳤고 하랑양 이 리트 하자고 해서 리트 시작
5. 240줄 모루저가 하랑양 저가 또 실수(지인 2분이 성부 써줘서 생존은 함)
6. 다시 200줄 패턴 시작 - 또 다시 바드 서머너 죽음
이후 숙련팟인데 이게 맞나 싶어서 제가 "에휴" 라고 채팅 치면서 재시작 누름(딜밀리는것도 그렇고 누가봐도 2관문에서 유기될거 같으니 걍 쫑내고자 함)
여기서 아까 지인 서머너가 전화하다가 정신 없었다고 했길래 "이번에는 뭐땜에 집중이 안되셧대요?" 라고 채팅침.
이때 갑자기 하랑양이 자기 지인들한테 뭐라 하거나 사과하지는 커녕

제 점수 운운하면서 쪽주냐고 시비털기 시작, 제가 지인들이라고 감싸지 말라고 하니 비웃으면서 상황은 종료
솔직히 위에서도 말했지만 1800배마에 1780 바드가 있는데 톱날 피하는 패턴을 2번 본것도 신기하고
자기 지인들 실수한건 생각하지 않고 그냥 일방적으로 챙기기만 해서 박제합니다.
■ 증거 자료(스크린샷, 동영상)





■ 요약 내용
1. 세르카 하드 숙련팟 스펙 좋은 파티에 운좋게 들어가게 됨(1800 배마(하랑양), 1780 바드)
2. 진행중에 하랑양 지인 2분(바드, 서머너) 가 숙련파티에서는 나오기 힘들정도로 실수를 반복
3. 이에 약간 뭐라 했더니 사과하기는 커녕 제 점수 운운하면서 시비텀
뭐 제가 점수가 낮은건 인정합니다만.. (3800점) 숙련파티에서 자기 지인들이 죽어서 리트하고 또 똑같은 곳에서 죽으니까 약간 뭐라한건데 저런 반응이 맞나 싶어서 글 작성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