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일 12시경 카이슈테르를 끝내고 나서
아이템을 갈고있던 도중 초대가 오더라구요 아마 카이슈테르 전판에 같이했던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어비스 태만이었고 저는 물론 갈 생각이 없었기에 그냥 거절했습니다.
몇초뒤 다시금 초대가 왔고 다시 거절을 하였습니다.
거절 이후 다시 초대가 왔기에 들어가서 차단을 하던지 초대하지말라고 말을 해야겠다 싶어서
들어간 뒤 채팅을 치려고했습니다 근데 엔터키누르니까 바로 출발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찬성이 되고 납치를 당했습니다.
저는 당연히 당일 어비스를 갈 생각도 없었고 960배럭이니 3종아니면 출발하지않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따로하기 굉장히 귀찮고 어려워서 보통 960이면 3종으로 한번에 가죠
근데 출발이 되어버린 상황에서 당연히 저는 할 생각이 없었으니
초대주지말아달라 중단시켜달라 라고 파티장 및 타 그룹원분들에게 요청하였습니다.
역시나 저제외하고 모든분들이 915배럭이었고 각인도 맞춰져있지않았습니다. 그런상황에 저는 이미 어느정도 각인을 맞춰뒀고 그리고 960인 저는 당연히 이 파티에 납치된 상황으로서 함께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중단할 생각없이 저를 제외한 7인분들이 진행을 하시길래 그만두지않으면 게임을 나가겠다 라고 말을 하였고
게임을 나가서 잠시 다른행동을 하다가 내가 나갔는데도 게임을 그만두지않고 끝내면 어떻게 하지?
라는 생각에 다시 재접속을 한 상황이 스크린샷 상황입니다.
부계정이신거같으신데 그렇게 게임 플레이하시면안되죠 사사게에 제보하거나 말거나 상관 없는 아이디이시겠지만
게임나가서 잠시 이분과 대화를 했을때 제보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중략하자면 내용은 이렇습니다.
저 - 왜 중단을 하지않으셨죠? 다시 구해서 하시면 되잖아요
가해자 - 태만 칼코 가고 나서 성역 따로 가라
이게 저에게 해를 끼친사람이 해야하는 말일까요?
적어도 사과를 해야하는 상황일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960 배럭을 키우는 입장에서 생각해보시면 굉장히 화가 나는 상황이실겁니다.
성역을 따로하는 파티는 별로없으며 매칭돌려도 10분이상이 걸리는 현상황을 다들 알고 있으실거라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915배럭을 960으로 만들때도 어비스를 먼저 하지않고 960 이후로 3종파티를 구해서 가시죠.
사실 이분말고도 중단시키지않은 다른 6분에게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인들에겐 아무런 피해가 없으니까요
이후 저는 그냥 화가나서 칼코는 가지도않고 게임을 종료했습니다.
본계라도 알면 길드가 있으실테고 길드쪽으로 신고를 넣겠는데 부계정이라 신고를 할 수도 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