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 글 처음 써봅니다 두서 없을수도 있어요
카단섭 바드 '버프주면됬지뭘바라세요'님박제해달라고 하셔서 해드립니다 꼭 보세요-------------------------------------------------------------------
상황설명
심연의 파편이 부족해서 건슬링어 연습 겸 새벽 도비스 매칭을 눌렀습니다
(파찾 안받아줄거같아서) 저는 스샷 속 진짜졸라멋진탕탕걸 입니다.
매칭이 되었고 로딩이 끝남과 동시에
바드 '버프주면됬지뭘바라세요'님이 던전중단을 누릅니다.
팀원들도 어리둥절. 저도 어리둥절.
잘못 누르셨다고 생각하고 진행중인데 바드님 안움직여서 주무신다 생각.
일단 진행하고 싶어서 중단 반대 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곧이어 '버프주면됬지뭘바라세요'님이 2차 던전중단 시전.
일부러 그러는 것임을 깨닫고 후딱 깨고 자고 싶은 마음에
1넴 그냥 입장했습니다.
but '버프주면됬지뭘바라세요'님이 계속 던전 중단 누르면서 방해,
저 포함 세명은 전멸하며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그래도 방해하는건 좀 너무한거 아닌가 싶어서 화가 났습니다.
왜 남의 시간을 빼앗고 괴롭히는가....
우쭈쭈 해주고 싶어서 본캐 데헌이냐고 농담도 던져봤는데
'어짜피 키즈라 못깨 ##들아' 욕시전.
인성이 그냥 안되신 분이구나 파악했습니다.
똥이 무서워서 피합니까?
더러워서 피하죠.
그냥 오늘은 운이 안좋은가 보다 하고 매칭 다시 눌렀습니다.
근데 '버프주면됬지뭘바라세요'를 또 만난 것입니다.
이분만 그대로고 파티원은 전판과 다른분들이었습니다.
저만 당한게 아니었던거네요.
이분은 새벽 도비스 매칭, 던전중단을 반복하여
남의 소중한 시간과 정신을 앗아가는 나쁜색 아니 사람이였던 것입니다.
본인 입으로도 얘기하시네요.
스샷이 5개까지밖에 안되어 못올리지만
이 뒤로
'사사게 반응이 기대된다'
'어디 댓글 구경 해보자' 등의 반응을 하시고
같은 파티원이 '님 이거 신고하면 정지 당해요.' 하니까
'신고해봐, 정지안먹어' 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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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찾기를 하여 클리어 했다면 전혀 문제될게 없었겠지만,
매칭이더라도 이러한 의도적인 악행은 용납할 수 없었습니다.
전정실 보니 원정대 23렙 뉴비이십니다.
이 가여운 뉴비분이 계정 정지의 매운맛을 맛보길 기원합니다.
카단섭 바드 '버프주면됬지뭘바라세요' 너어는 진짜.....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