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제된 팁과 노하우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버서커 아르카나 1212 전엔 개 쓰레기였다

병마절제사
댓글: 47 개
조회: 4069
추천: 41
2019-02-10 12:49:26
실제 성능을 떠나서 인식이 그랬다는건 대부분 다 아는 사실입니다.

어쨋든 1212 이후로 인식도 떡상하고 실제 성능도 준수해 레이드고 주레고 할 거 없이 잘 즐기고 계실텐데 뜬금포로 우리는 1212전까지 고통받았으니 귀족인건 당연한거야 니들이 고통받는게 뭐 어때서? 이딴식의 마인드를 하고 있다는 건 그 외 직업군 유저들에게 생각도 않던 배바버기아 너프를 희망해지고 싶을 정도로 개 좆같은 마인드라는 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만렙 찍고나서 이제 막(실제 만렙 이후를 밸런스 문제의 시작점으로 삼으면 실질적 기간 자체도 길지않음) 생활, 항해로 템렙을 올리는 게 고효율이라며 레이드를 도는 유저건 안 도는 유저건 개나소나 생활1조화2 올려가며 렙올리던 1212 이전과,
차후 컨텐츠를 즐기려면 레이드 외에 다른 선택지가 없는 4티어, 주간 레이드 컨텐츠에서 배제받는 직업들이 과반수 이상인 현 상황을 비교하면 후자가 기간으로도 길고 실질적인 고통의 크기 또한 크다고 생각합니다.

개념없이 자기가 받은 고통만 생각하며 "우리 땐 말야~"라며 뒷 세대의 고통엔 공감도 못하고 부심만 부리는 유저들은 요즈음 우리네 꼰대들과 뭐가 다른지 모르겠네요. 하물며 1212 이전 소외된 직업들의 고통과 그 이후 소외받는 직업군의 고통이 같은 수준이라 친다 하더라도 어느 시기를 막론하고 꾸준히 소외받는 호크, 디트는요? 본인 직업 밥그릇 위협받으니까 일단 화부터 나는건 이해하겠는데 본인들의 행동과 마인드가 개 씹꼰대같지는 않은지 한번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인벤러

Lv29 병마절제사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로아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