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쌀스더 같은걸 나메에서만 떨어지게 해서 얻을 수 있게 하자.
에스더 시스템 자체는 적절한 페이투 윈 자체가 조절하기 어렵기때문에 원래 실패가능성이 높은거였긴함.나도 처음봤을때 개위험하다고 생각했는데. 시스템이 괜찮았으면 문제가 적었을 정책이기도함.
진짜 열심히 하는 매일 숙제도는 고인물이면 다 맞출 수 있는 정도라면. 그렇게 문제가 되지 않았음
초기에는 딱 그 중간 형태로 나옴 (잘못나왔는데 약간 대안은 있는). 사장님 무기인데 쌀스더가 되는
그런데 설계 자체가 기존 무기에 바르는 형태가 아니라 따로 존재하는 시스템이라 가격조절이 불가능하고 수요공급에 따라 가격이 일반 무기보다 떨어질 수도 있는게 문제였음.(설계가 엉망)
여기서 전재학 디렉터가 이상한 짓을 하게 됨.
쌀스더 날리고 에스더 억지로 더 소모하게함.
여기서 부터 말이 안됨.
에스더 무기는 그냥 개 고인물은 시간 많이 투자하면 가려면 갈 수 있게 해야함. 유입이거나 사장님인데 숙제하기 싫으면 구입이 가능한 건 옵션으로 남겨놓는 수준이야함.
지금까지는 노오력 이라고 할 수 있는 컨텐츠가 없어서 이걸 못했는데. 나메를 헬수준으로 만들면 이게 가능하게됨.
나메에서만 쌀스더 얻을 수 있으면 진짜 개고인물들은 매일 돌게 되서 헬의 의미도 있게됨.
골드이득이 아닌 나메를 개고생하면서 몇년돌아서 에스더 맞춘다? 그럼 가질만하지.. 이렇게 가야 원래 출시 컨셉에 맞음
많은 노력과 돈이 필요하다
아니 많은 노력 혹은 돈으로 가야 함. 그게 맞음
여기서 추가로 에스더 무기는 기존무기에 바르는 시스템으로 가야함.
그래야 가격 조절이 되지 게임이 니들이 어떻게 에스더 수요공급을 예측해서 맞추냐.
거기다가 나중에 에스더 가는사람은 기운개수가 점점 많이 필요해서 나중에는 2000개씩 넣어야할거임. 키트는 수억개씩 넣겠네
기존무기는 시간이 지날수록 소모되는 시스템인데 에스더는 안소모되는 시스템으로 서로 다른 개념인게 말이 안됨. 그냥 아무생각없이 만듬.
그냥 처음 에스더 나왔을때 비슷하게 나메쌀스더가 가능하게 하고, 급한사람은 그냥 돈으로 구매해서 빨리가게 하고, 바르는 시스템으로 바꿔.
기존에 에스더가 판매되서 못바꿔요. 같은 소리는 하지말고. 기존 에스더 간사람들도 쌀스더 풀면 오히려 더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