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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아크 어떤 게임인가?

진등골서생
조회: 29
2026-05-11 00:36:14
이 게임은 페이투 윈 게임임. 
돈을 써야 하는 게임임. 
그리고 개발사가 만드는 진행 속도를 따라서 렙업을 해줘야 하는 게임임. 
왜냐하면 그 진행 속도를 못 따라잡는다면 자신이 지금 가는 던전을 함께 할 사람들을 쉽게 못구함.
파티찾기가 어렵다는거임.
그리고 진행 속도를 못 따라 잡는다는 건 렙업이 늦다는 건데 이것은 유저들이 
만들어 놓은 레벨 규제를 못 따라간다는 것임. 그래서 그 모임에 못 끼어듬. 
입장 레벨에서 파티가 형성되고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전투력으로 나눠서 유저들은 새롭게 한단계 위의
모임을 만들어냄. 그 모임에 따라가야 함. 왜? 자신의 레벨층이 얕아지기 때문에 내가갈 던전 파티가 
적어지기 때문임. 

이럴 때는 공대장을 잡으면 되는데. 공대장이 나쁜 건 아닌데 모든 레이드를 스스로 공대장을
잡고 한다는 것은 쉽지가 않음. 관리라는 관점에서 . 

하지만 개발사가 내놓은 입장 레벨은 충분하지만 그 레벨이 비슷하지 않을 경우 유저들은
모집할 때 따(배척함)를 시킴. 한마디로 같은 던전인데 너는 전투력이 낮아서 명함은 못 내민다는 거임. 

그래서 계속 따라가야(렙업) 함. 

중요한 건  안 따라가면 골드 보상을 싹 다 낮춰버림.


몇 개월 늦게 그 던전 입장 레벨이 되고 진행 하다보면 어느 날 난데없이 
패치가 적용되서 보상을 줄여버림. 최근에는 골드 보상 자체를 귀속 재화로 만들어 버렸음. 

나쁘다는 건 아닌데 그렇다면 경매장 재화는 어떻게 구매하냐? 이렇게 묻는다면 아무도 답 못할거임.
물론 현질하거나 뒤지게 게임에 시간을 갈아 넣는다면 가능할 듯도 함. 
근데 현대 사람들이 그 정도의 인생을 갈아 넣고 게임을 한다는 것은 상당한 머저리 짓임. 
왜? 그 가치가 현생 수입보다 더 낮은데 왜? 이런건 경제학적 결론이 나오거든. 
그렇다면 현질이 가장 효율이 높은데 . 내가 말하고 싶다. 왜? 
왜 이 게임은 즐길려면 비용을 내야 하나? 개발사도 살아야 하지 않나?그래 살아야 하지. 
그런데 왜 열심히 하는 사람들은 보상이 줄어드나? 그래도 개발사는 살아야하지 않나? 

그래서 지금 폰 게임 상품을 비롯해서 각종 유치한 상품을 팔고 있지 않냐? 
얼마나 욕심을 내야 하는건데? 라고 말하고 싶지만 내가 이 게임을 접었기 때문에 화는 안낼께. 

나는 욘 시절 화를 내고 참고 또 하다 지금의 오늘날까지 왔다. 게임은 관뒀지만 마무리를 지으려고 이렇게 
글을 쓴다. 

경제학적 관점에서 개발사가 돈을 번다는 것을 뭐라 말하는 것은 좀 그렇겠지? ㅋㅋㅋㅋ
하지만 순수 게임을 즐기는 북미 유저들은 왜 페이투 윈 게임에 염증과 혐오를 느끼지? 

경제적 우윌이 게임의 경쟁구도를 결정하는 걸 바라지 않기 때문 아닌가?

이 개발사의 수익 모델과 순수하게 게임을 통해 노력한 이들의 무과금에 따른 보상의 적절한 
분배는 정말 어려울듯해. 


어쩌면 특정 레벨의 유저층 모임을 형성하려고 하부를 계속 처내는걸지도 모르지 
그래야 파티 모집에서 모집 군들이 많이 형성 되어서 활발한 던전 입장이 가능하기 때문이지. 
이 게임은 무조건 던전을 가야 하는 게임이여서 특정 레벨 군집이 제대로 모여 있어야 
유저들이 떠나지 않음. 

  저녁 방송 채널에서 한 천명이상 정도 빠진거 같더군. 

이 게임의 개발자는 솔직히 쌍놈들이지. 
게임의 좋다 나쁘다 이런 걸로 쌍놈이 아니라. 경우가 없어. 
왜냐하면 5년 넘게 게임하면서 이스트 에그나 버그 뭐 이런거 만들어 놓은건 자신들이면서 그걸
끝까지 받아들이고 사용한 유저들에겐 곧바로 철퇴를 매김? 
환경은 자신들 스스로 만들어 놓구선 마치 그걸 이용한 유저들은 악용한 사람이라고 도매급으로 넘겨 버리고 
심지어 그런 악용으로 인해 마통(마이너스통장)까지 유저들에게 전가시킨 경우없는 넘들이지. 

어디가서 개발자들이 잘났다고 강연하고 다니는 거 보면 내가 뒤에서 침을 뱉는다. 

더 웃긴건 여기 인벤에서 이 게임에 대한 불만이 비온 뒤 죽순 생기듯 많아지니깐 한다는게 

인증 시스템을 도입해 버리는거지. ㅋㅋㅋㅋ  

바이널이 많아 여론이 나빠질거라 생각한건지 인증 시스템을 만들어 버리는거 보며
이 개코도 중요하지 않는 사이트에 인증을 거는거 보며 신뢰감이 팍 떨어지더라. 

그래도 나는 그때 참고 했다. 나는 그때 비난하는 입장은 아니였거든. 

그냥 편하게 게임하는 그런 게임은 확실히 아님. 
서로서로 못 잡아먹어서 안달난 게임임. 

나는 누가 잠시 레이드 도중 실수하거나 딴짓 잠시 하는 걸 갖고 
상대방에게 극딜하는거 보면서 좀 그랬어. 
그렇게 극딜하는 건 맞는데 그래도 살살 달래며 해도 될 것 같은데 
마치 세상 큰 죄를 지은 것 마냥 여럿 있는데 무안을 주는 것도 보기 싫터라. 
그 자체가 게임이 더 짜증나게 하더라. 

기분도 개잡치더라. 
이게 게임이냐? 동료는 없고 어딘가 꼬투리 잡으려고 벼루고 있는거 같더라. ㅋㅋㅋㅋ
중요한 건 그렇게 해도 그냥 클리어 되. 이번주도 돌고 다음주도 돌고 배럭이 있다면 또 도는거 
뭐 그리 열심히 사나? 게임을 즐길 줄 몰라. 

내가 일이라면 좀 더 분발 하겠지만 게임인데 더 열심히 해줘야 해서 아구~!~~ 노답임. 

이 게임의 극악하게 더러운게 하나 있어.
그게 뭐냐면 확률이라는거지. 

이 개발사에서 확률을 얼마나 더럽게 사용하는지 암? 
상품 하나를 더 집어 넣어서 확률을 엄청나게 개판 만들어 버림. 

낙원이라는게 있어. 1640~1680 유저들이 
낙원을 가면 귀속골드 상자가 좀 나오지. 
하지만 1680이상 유저가 되서 가면 귀속 골드를 쉽게 못 만남. 왜? 
그 레벨대의 보상이 새롭게 추가되었기 때문이야. 
특정 보상이 하나 추가됨으로써 1680레벨대 받던 귀속골드 상자의 확률이 대폭감소하지. 
이런 식으로 장난질 하지. 
이거 예전에 카드에서도 써먹던 짓거리야. 
특정 속성 카드 뽑기에서 거기에 새롭게 한두장 더 추가하면 체감하는 확률은 엄청나게 감소하게되지. 
ㅋㅋㅋㅋ 
나는 그때도 참았다. 

솔직히 나는 이 게임을 약속용으로 사용했어. 
누가 언제 만나자 하면 집에서 나가는 시간을 계산하고 언제 출발하고 다 딱 나오거든. 
그러면 카던 5분, 토벌5분 딱 이렇게 잡고 말이야. 배럭까지 몇게 돌리면 내 삶에서 빈틈없이 
게임을 중간중간 집어넣고 해서 좋았어. 

간혹 치킨 시키고 가서 받아오기도 하는데 그때도 나는 순수하게 카던 4판 딱 돌고 가면 거의 딱 완성되 있는거지
이게 보기보다 나름 소소하게 좋았어. 

그리고 트라이하며 완성된 적응을 익히는것 또한 좋았어. 

이제 접었지만 전혀 이 게임에 대한 미련은 없다. 

이 게임은 안하는게 좋아. 

1년도 안된 던전 골드 반토막을 만든 넘들이거든. 

던전 고생해서 만들어놓고 반파시켜 버리는 머저리 개발자들이지. 

누가 뭘 믿고 던전을 가? 또 반파시켜 버릴텐데. 

또 제재할건데. 

개거지 보상을 조삼모사 비슷하게 하면서 뿌릴텐데. 

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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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43 진등골서생

꽃은 삶을 헤메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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