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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든 로스트아크에 대한 소망

에린이
댓글: 1 개
조회: 348
2019-05-24 04:17:23
로스트아크는 출발할때부터 허구헌날 욕 쳐먹어가면서 이어져
왔지요..

1212 군사반.. 패치와 여러 밸패등으로 pve자체적으로 캐릭간 밸런스는 뭐 '그직업'때문에 큰 하자가 있긴해도 고만고만하죠.(본인은 서머너입니다...)

Pvp.. ㅈ같아요..
(서머너입니다..)


333숙제.
주간레이드 이후 카게와 카던. 아크비던 등에서 해방되긴했지만 솔직히 숙제해야한다는 압박이 피곤하죠.

로스트아크는 현재 와!! 엄청 재밌어 이래서 하는 유저는 이제 없을겁니다.
카던장비로 칼벤때려잡고 신나고 기뻐서 자동 탈출 3분내내 칼벤 머가리에 고창 꼽고 그럴때가 있었는데 말이죠..
중나크할때 파티 안구해져서 4머너로 가서 깨던 때가 있었던...

하지만 이제 그 성장과 성취의 기쁨은 다 사라졌어요
창술사 나오고 수요일에 나와서 토요일에 515 찍었어요....
하루만에 2티어 ㅡ 3티어 ㅡ 4티어를 올라오는데 참 기분이 묘하더라구요. 본캐 키울땐 ㅋㅋㅋ

친구창에 장기미접.. 길드창에 장기미접으로 인한 추방등을 보니 안타까워요. 정말 정 많이 들었는데.

이 상황을 타개할 방법은 하나에요.
대규모 업데이트? ㄴㄴㄴㄴㄴㄴ 선행해야할게 있어요.

이미 10년도 넘은 메이플이 갑자기 반등했던 때가 있죠. 물론 그때 메이플을 하던 사람은 아녔는데 대규모 패치와 더불어 유저들간의 엄청난 소통이었어요.

게임개발진과 유저들간의 소통의 창을 만들었으면해요.
간담회를 열고 유저의 말을 직접 듣고 그에 맞는 패치를 해야한다고 봐요.
지금처럼 그냥 놔두면 개소리 잡소리 다 들어오겠죠.
스마게는 일부 유저들에게 간담회 신청서등을 받아서 이를 추려 생산적인 간담회를 만들어야한다고 봐요.

아직 OBT아닌 OBT니까 좀 더 개선하고 나아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유저들은 아직은... 아직은 (대체할 게임이 없어서) 로스트아크에 희망이 있다고 생각해요. 욕은 한바가지로 하면서 유령선 시간에 맞추어 대기타고 끝나고 인벤와서 욕하고..

유저들이 이런 '싫은 정'까지 떨어지면 욕도 안합니다.
망무세가 있다면 겜은 안망한다고하죠. 아직 로아 버틸만합니다.

ㅈ스트아크 화이팅.

Lv25 에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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