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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밸런스 방향성

꽃따는다미
조회: 851
추천: 1
2021-04-29 03:37:19

스마게측에서 직업의 밸런스가 가장 안정화 되었다고 하셨는데

반은 맞고 반은 틀린 이야기라고 생각이 듭니다.

확실히 "딜"부분에 있어서 과거에 비해서 많이 평준화가 되었다고 저도 유저로서 느낍니다.

직업의 밸런스를 맞춘다는게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딜적인 밸런스에 신경을 많이 쓰셨다는게 보입니다.

하지만 

직업은 각자의 역할과 컨셉이 있습니다. 그러한 역할과 컨셉 분담을 위해서 스마게는

딜 이외에도 무력, 시너지, 도발, 카운터 등과 같은 요소들을 만들어두었죠 

그런데 여론이 항상 딜쪽으로만 치우친 나머지 스마게는 오로지 딜 측면으로만 밸런스 평준화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딜적인 밸런스는 나름 성공적으로 이루어졌으나 분명 불만인 직업들이 생겨나게 되었죠

"퓨어 딜러" 이 직업들은 대부분 체방, 무력수치가 낮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체방, 무력수치가 뛰어난 직업들과

딜링 능력이 비슷하죠. 여기서 뭔가 불공평함을 느끼게 됩니다.

 물론 현재 새로 나오는 컨텐츠들이 기존 컨텐츠들을 꾸준히 해내고 따라오는 유저들의 스펙을 따라가지 못하기 때문에 

파티구하는 데에 문제가 없고 어떤 직업을 데려가도 클리어에 큰 영향이 없어서 대다수 유저가 불편함을 느끼는 상황은 

아닙니다만 계속 이대로 간다면 언젠간 이 문제에 대한 불만이 터져나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인벤에서 재미있는 문장을 봤는데  "니나브랑 웨이가 딜이 같으면 누가 니나브를 쓰냐?" 라더군요. 비유가 너무나 

적절해서 공감하면서 무릎을 탁 쳤네요 . 

현재 가고 있는 밸런스 패치의 방향이 맞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Lv16 꽃따는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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