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dc 로아갤러리 들어가보면 한번 쯤 이런 개념글을 볼때가있다..
아 뭔가 검사 캐릭터를 하고싶은데 지금의 버서커나 블레이드는 뭔가 아쉽다는 생각
여 버서커가 준비된다고 하지만 투박한 대검 든 묵직한 플레이를 기존의 버서커에서 크게 바뀌진 않을거라고 생각된다...
필자 또한 이겜에 부족한 마지막 퍼즐은 검사에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검사 클래스에 대한 제안을 해볼까 한다.
1. 애니츠 정통 무사
우리가 아는 그 게임의 챔피언이다... 이 두놈은 피시방에서 학생들이 줄기차게 한다.. 이 두놈이 없으면 롤이 안돌아갈정도로 인기가 많다... 특히 이 두 클래스는 과학이라고 불릴 정도로 트롤픽으로도 인기가 높다...(그렇다고 트롤캐릭을 만들라는 것은 아니다.)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의 전형적인 클래스이므로 손맛이 있는 캐릭터라는 것 이점을 잘 착안해서 만들었으면 한다.
이 게임에 사운드 디자인은 대단하다고 생각이 된다...
야스오의 q 3타를 맞추면 나오는 그 특유의 종소리같은 사운드는 심오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데 만약 동양 무사를 만든다면 사운드 디자인을 꼭 참고했으면 좋겠다..
그밖에 애니에서도 채용할만한 무사 아이디어를 찾아냈으면 좋겠다.
특히 이동할때 순보라는 컨셉트가 잘 어울릴것 같다..
2. 아르데타인 해결사 컨셉트
아르데타인 의 컨셉을 잘 활용한다면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클래스들을 만들수있다고 생각한다. 데빌메이크라이라는 게임 같은 경우는 단순히 칼만 휘두르는 것이 아닌 총과 칼을 자유자재로 활용하고 심지어 레이저까지 나오는 스타일리쉬 액션을 추구한다. 필자는 이 게임에 스카우터라는 클래스를 보고 시각적으로 큰 충격을 받았는데... 부디 제2의 스카우터급의 충격을 가져다 줄만한 클래스가 나오길 기대한다... 밑의 짤은 메탈기어 라이징이다. 스카우터도 나오는데 칼과 전기를 사용하는 사이보그 인조인간도 못나오리란 법은 없다.
3. 이세계 컨셉
요즘은 영화라던지 만화라던지 멀티버스라는 것을 잘 활용하는 편이다..
멀티버스 양자역학 이러한 시도로 기존의 없던 것을 멀티버스라는 명목으로 더 새롭게 만들 수도 있다. 특히 이것을 잘 활용하는 것이 MCU
이건 로아가 북미서버를 오픈하기에 언급하고 싶은데 북미는 전통적으로 스타워즈에 꽂혀있다.. 당장 틱톡에 trust only in the force라는 걸 검색만해도 수많은 광선검 든 영상들이 올라오는데... 검과 초능력(포스,마법,과학) 광선검을 든 클래스를 만들수도 있지않을까 싶다. 아르데타인의 기술력이 광선검까지 만들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굳이 아니더라도 이세계에서 건너온 특수한 인물 설정 클래스라는 것을 어필할수도 있고 가능성은 무한하다고 생각된다.
(스타워즈는 아니지만 이런 느낌의 전투가 나온다면 어떨까)
결론
낭만있는 무사가 필요하다. 지금의 블레이드와 버서커는 2% 부족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