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기 20강 + 피방만찬 + 채끝스테이크
수련장에서 돌대 효율이 박살나기 때문에 대신 안상을 넣어 진행했습니다. (원저아기안) / 실전에선 돌대 사용
반복 사이클 : (청 - (심공)적 유 굉) 사 - (심공)맹 반 - 선풍참혼 등 짤딜기
실전성을 생각한다면 유성강천 2타에 심공 모션을 캔슬 사용하는 유 적 굉이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력기 치명타가 비교적 잘 뜬 편이며 이 때 기준 심공적룡 3.8억~4억 / 유성강천 9천만x2 / 심공맹룡 틱당 6200만
뭉가 1을 채용했기 때문에 치명타가 잘 안뜨는 경우 DPS는 약 6100만까지 떨어지기도 합니다.
기타 잡소리
Q. 얘 스펙이 이거밖에 안되는데 스펙대비 적룡포가 왤캐 쎔?
A. 필보 물약 사기쳐서 연가심공 2레벨입니다.
Q. 실전에서 적룡포 얼마나옴?
A. 딜뻥이 존재하는 베히, 에키는 이번주에 안갔지만 동스펙 앜패바드와 갔던 카멘의 경우 평균 8~9억, 아드 적룡포 12억까지 봤습니다.
Q. 포셔가 진화 1레벨은 뭉가말고 마용 찍으라던데?
A. 마용을 찍으면 DPS가 안정적이긴 하나, 그 안정적인 DPS가 6100만입니다. (제 스펙기준)
추가적으로 마용 찍고 홀나를 만나는 순간 마나 감당이 안됩니다.
어차피 뭉가의 저점과 마용의 중간점이 비슷하니, 뭉가 1을 사용하자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p.s
아크패시브 이전까지의 창술 유저를 이분법적 사고로 할만충과 안할만충으로 나누어서 생각한다면 저는 무조건 할만충이었습니다.
근데 지금 창술의 아크패시브, 이건 진짜 아닙니다.
저보다 스펙 살짝 안 좋은 지인 권왕 브레이커는 2부위 계승 필보물약x DPS 7100만을,
저보다 스펙 살짝 좋은 지인 만월 소울이터는 2부위 계승 필보물약x DPS 7700만을 뽑아냅니다.
(지인 처단 슬레이어도 있지만, 여긴 저희랑 같더군요. 애도를 표합니다.)
실전에서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청-(심공)적유굉' 사이클을 모두 백에 꽂고, 백어택 적중률 100%를 기준으로 하는데 어떻게 하면 창술사가 더 약합니까?
뭐 어차피 스마게의 의도를 이해하지 못한 것은 아닙니다. 창술은 깔개라는 대전제 하에 진행 된다고 생각하구요.
별 다른 변화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저희는 수많은 거절과 타대 발사대의 역할을 잘 수행하면 될 것 같습니다.
제 스펙 정도면 가장 보편적일 것이라 생각하여 DPS 공유 목적으로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잡소리도 좀 넣었구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