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제는 WHY 아픈가?
1. 백스텝
- 레이드의 고도화로 인해 포지셔닝이 중요해짐.
- 6초마다 사용하는 선풍참혼의 백스텝은 기본으로 앞뒤로, 붙어있으면 뒤로만 가는 박살난 일관성때문에 플레이 감성이 매우 구림.
- 때문에 특정 기믹에선 백스텝 스킬들을 봉인해야했음.
2. 트라이포드
- 현재로는 고민할 가치가 없는 트포가 대부분. 트라이포드의 의미를 재고했으면...
- 빠준으로 인한 마나 소모량 상승 정상화.
- 신캐나 개선받은 클래스처럼 1티어 라인은 유틸 골라서 찍을 수 있도록...
- 선택지가 빠준이 유일한 라인은 기본 쿨타임 조정 후 유틸 부여.
3. 마나
- 청룡출수 의도적인 마나 소모량 증가(23-05-17) 등 롤백.
- 마나 캐릭이라고 강한거 아니고 노코스트라고 약한 것도 아님.
- 창술사와 마나는 어울리지 않음.
- 근래 들어서 전투 레벨에 의한 마나 보너스가 누락되고 초각성 스킬이 추가됨.
- 어떤 서포터는 몇년 내내 마나 제공량이 동일.
- 동일 쿨타임인 선연열 중에서 선풍참혼이 마나 소모량 25% 높은 것은 빠준 트포때문.
- 마나 수급량은 최저시급마냥 천천히 올려주지만 마나 부족 문제가 반복된다면 그 근본을 고쳐야하지 않을까?
4. 아크 그리드
- 연격 난무같이 딜증 수치가 기괴하게 높은 것은 기본으로 적용해줘야함.
- 딜 지분을 고려하여 연가일섬, 비기승화 등 딜증 밸류 재조정(상향).
5. 듀얼 게이지
- 절정의 부산물 패치(23-05-17)로 급증한 아덴 소모량(10% -> 20% -> 33%) 정상화.
6. 아크 패시브 - 깨달음
- 사이드 노드에 고민할 거리라도 줬으면
7. 아크 패시브 - 도약
- 최후의 판단: 맹룡난무 콤보화
8. 스킬
- 풍진격, 질풍참 등 안쓰는 스킬 뿌리부터 개선.
- 선풍참혼 협강 보스 뚫고 나가는 것 개선 필요함.
- 선연열 중에 하나라도 경면.
- 초각성 스킬, 카운터 선택지 추가.
- 설치기 공속 반영.
- 열공참 사거리 증가.
9. 각성기
- 어차피 둘 다 딜 안나오는데 한 쪽은 유틸(빠른 시전, 무력, 부파 등) 각성기였으면...
10. 이펙트, 모션, 타격감
- 총체적 난국으로 성의 없는 환영 모션과 초각스 모션.
11. 편의성
- 최후의 판단 활성화 가시성 개선(스킬 테두리 반짝임).
12. 전투 대기 자세
- 한손 파지
13. 딜량
- 딜 압축 안좋은 극한의 지딜!인데 설치기! 5개!를 백어택!으로 풀틱!을 다 맞춰도 아쉬운 허수 딜량.
14. 인식 재고
- "절제 창술사의 경우 '각인 특성'을 고려해도 다소 낮은 성능이라 판단되어 약간의 조정을 하였습니다." 21-09-29
- 절제는 약해야만 한다는 태생론에 의거한 오피셜 입장 철회 필요함.
- 절제는 제대로 하려고 한다면 결코 쉽지 않음.
- 구시대적 메이저-마이너 직각 관계를 폐지해야함.
- 절제도 "창술사"다. 잔혈 먹기 싫은 사람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