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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슈차절정진끝연격 추가

베리우지
댓글: 2 개
조회: 703
추천: 4
2026-05-09 11:05:14
여태 타 공략들이 이렇게 불타진 않았던 것 같은데 시기가 시기이지라 부족한 공략에 많은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여태 비버처럼 집 지을 때, 참고했던 많은 연구원분들께서도 직접 등판하시고, 스트리머분들까지 테스트 해주셔서 구경하고 있었습니다. 다들 숙제를 빼셔서, 실전을 많이 못해보시긴 하는게 다소 아쉽습니다. (저도 가르가디스 수준은 333콤보입타절제로 다니거든요.)

※ 무엇보다 슈퍼차지 유물 각인서가 상대적으로 저렴하다고 언급하긴 했는데 저는 2만골드 초반에 다 매수했었습니다. 그래도 저받질증돌대보단 싸긴 합니다! (기존 연격에서 그냥 상대적으로 몇 가지 편하게 하자는 공략글이 이럴줄은 예상치 못했어요) 금방 다시 가격 내려가겠져?


ㅇ 기존 세팅들이 더 좋은거 아닌가?

제가 생각하는 슈차연격은 창식/적기보다 고점은 높고 저점이 낮고, 기존연격보다 저점은 높고 고점이 낮은 빌드입니다. 창식/적기는 저에게 너무 심심했고, 기존연격은 저에게 너무 정신 없었습니다. 성능 대비 유물각인서도 비싸구요. ㄷㄷ

당연히 기존 전문적인 연구하시는 분들의 세팅이 당연히 훨씬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굳이 이게 최고고 이걸로 바꿔야만 한다고 말씀드릴 이유도 전혀 없습니다.
(슈퍼차지 유각 선매입설도 있던데...)

제 기준에 333마용창식의 고점은 낮았고, 113 뭉가적기와 333 뭉가창식이 222 뭉가연격의 뭉가는 스트레스가 컸습니다. 221 진끝은 적룡포를 땡기다가 나기르가 너무 난리를 쳤어요. 특치연격은 제게 쿨타임들과 그 미묘한 창술사의 공중부양하는 듯한 느린 움직임이 매끄럽지 않았습니다.

ㅇ 실전성?

기존 연격의 연구가 충분히 됐음에도 333창식, 113적기로 많은 분들께서 움직이게 된 이유가 뭘지 생각했을 때, 실전성이었습니다. 뭉가스트레스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죠. 창술사 캐릭터가 이런건데요. 보스가 움직여서 스킬이 빗나간다던지 하는 것은 타대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사멸이라 상대적 리스크가 더 크다라는 점도 알고, 요즘 타대도 허수배율이 잘 나오니 상대적 박탈감도 알고 있습니다. 저도 창술사가 본캐에요... 저점이 높아진다는 점의 이야기는 113 적기를 하면서 느끼게 된 감정의 변화입니다.

ㅇ 고점과 저점?

뭉가가 마용보다 고점이 높은 것은 인지하고 계실 것이고, 일단 실수가 나올만한 부분들을 조금이나마 줄여봤습니다. 적룡포 퍼펙트존 미스, 차징 길어져서 사라져버리거나 헤드뱅잉하는 보스, 삐끗하면 부족한 아덴... 깡통이 바뀌지 않으니 기존 허수 DPS보다 더 올라갈건 없겠죠. 
(사실 1.09에서 불탄 것도 의외였어요. 연격유저한텐 당연한 허수배율이고, 저거 몇 번 친 것도 아니고 그냥 캡쳐용으로 한 번 치고 올린거라... 분명 다른 분들 공략 배율이 더 높은데...)

근데 원래 말씀드린대로 고대코어 하나 있는데 그게 진화의끝이라 그거 어떻게든 써볼라고 한겁니다!
하다보니 조금 극복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 의견드린거구요.

ㅇ 아덴이 너무 모자라다?

연격의 최대 단점이고 더이상의 아덴을 땡겨오는 방법은 인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도 이번주 수요일에 실전 돌려본거고 더 나은 연구가 나올 것이라고 기대하고 올렸었습니다.
트포와 룬이 남는 부분에 대해 맹룡열파에 대충 때려넣고 스킬코드를 배포했었습니다.

현재는 아덴수급+유틸+시너지 생각해서 일섬각 7레벨에 빠준넣고 쿨감보석, 질풍룬 박아놨습니다.
광분룬 달고 일섬각+회선창도 해봤는데, 제 감성은 회선창풍요+일섬각질풍이 낫더라고요.

난무스탠스 감성 너무 구려여.

- 집중에서 난무로 스탠스 변경 시, 아덴 2칸이 있는 것을 권장
기존 연격과 다른 점은 적룡포의 진화하는창술 트포입니다. 파창보다 아덴수급이 상대적으로 많습니다. 따라서, 적룡포+굉열파+사두룡격으로 2칸의 게이지가 딱 떨어집니다. 그래서 3난으로도 굴러갔던게 맞겠죠. (이 부분은 먼저 연구하신 분들이 있으실겁니다.)

- 집중에서 난무로 스탠스 전환할 때는 사두룡격을 난무에서 아덴보충용으로 생각
선풍참흔 후속 분신과 사두룡격 잔상은 스탠스 넘어갔을 때, 아덴을 채우게 됩니다. 난무는 상대적으로 아덴이 딱코고, 집중은 '적룡필살'과 '절룡세'라는 반복변수로 아덴이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습니다. 사두룡격의 잔상을 난무에 녹인다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ㅇ 게임 마인드?

예전에는 무조건 밑줄 먹겠다고 심공, 백어택, 적필 다 신경쓰면서 했었는데 창술사는 어차피 뭉가더라고요. 그래서 마음을 많이 내려놓고 플레이합니다. 그래서 사이클도 단조롭게 기존 연격 공략대로 하고 있는거구요. 어차피 확치라 그냥 백어택 무조건 하겠다고 안하고 사이클 굴립니다. 유성강천으로 빗겨맞추더라도 옆구리 가서 다음꺼 백어택 치고요. 이젠 일섬각 작열에 빠준까지 줬으니 이동기 하나 더 편히 쓰겠네요. 하지만 유성강천도 강마라 확치에 딜비중도 없지 않으니 참고하세여!

ㅇ 단순 연격 초심자 설명
단, 연격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께서는 몇 가지는 인지하고 하시는게 좋습니다.

- 유성강천이 실제 타격되기 전, 쿨타임이 돌자마자 심공(X)를 눌러서 쿨감을 돌려야 적룡포 사이클이 아름답습니다. 단, 난무에서 2칸으로 넘어오지 못한다면 심공은 유성강천 전설풍요 아덴이 채워져야 쓸 수 있는 점을 기억해야합니다.

-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연가심공이 잘 씹힙니다. 아마 아덴이 부족해서 그럴 수 있는데, 후딜이 길어서 그럴 수 있지만 그냥 연타하면 됩니다.
예시) 청룡진 스타트 > Z > 유성강천(날아오르면서 X 연타) > 적룡필살 > ... > 사두룡격(쓰자마자 ZX) > 회선창 > 일섬각 > Z > 유성강천(날아오르면서 X 연타) > ... > 청룡진 > 선풍참흔(쓰자마자Z) > 유성강천

ㅇ 무마/일격노드?

취향? 작열? 차이일 순 있지만 저는 그냥 무마2로 계속 쓸 생각입니다. 유성강천에 바로 연가심공 발랐는데도 적룡포 0.X초 남아서 삐걱거리는 감성이 너무 안맞아요. 딜 포기하고 감성 챙기겠습니다. 취향에 따라 가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참고로 저는 주시는 피드백에 어떠한 반박도 할 생각 없습니다. 제가 다 보고 참고했던 전문 연구자분들이신걸요.
아무튼 전 다시 눈팅으로 돌아갈 예정이고, 여태 그러셨던 것처럼 연구해서 올려주시면 참고하여 즐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 _)

Lv1 베리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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