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트가 '죽음'을 당하면
1. 아덴을 쌓는다
2. 스택을 쌓는다
3. 아덴을 사용한다. <-일반적인 직업은 여기서 '죽음' 이전의 상태를 회복함
4. (1~3)과정을 반복한다.
5. '죽음'이전의 상태를 회복한다.
검기압축 예열때문에 3싸이클째에 깨달음 메인 4T노드가 활성화인데,
이거 유지되면 세르카의 레이드 기조로 데카시스템 가면
그냥 2중 3중 리스크임 죽을때마다 중복되는 리스크
'저점' 이니 안죽으면 된다는 얘긴 맞지 않고,
게다가 종막2-2부터 '죽음'을 활용한 기믹이 나오고있고,
앞으로도 충분히 계속해서 나올수 있다고 생각함.
카멘때와달리, 세르카처럼 빨멘을 더 괴랄하게 만들어도 전체적인 난이도는 더 낮음.
1~2명 죽어도 부활시키면 그만 (카멘때는 그냥 빨멘때 1명죽으면 리트였음, 이게 클리어가 힘든이유였고)
또 이걸 활용한 재밌는 기믹이나 시스템을 만들수도 있다고 생각함.
(죽어야만 하는 구역에 있는 중요오브젝트를 비치해서 작동시 버프를 준다던가 기믹을 스킵한다거나 하는)
그런데 '죽음'으로 인한 리스크가 중첩되는 버스트는 그냥 계속 족쇄추가인것임
예전에는 죽으면 그냥 그 트라이는 끝이니까 1번만 족쇄, 60초 한정족쇄 였을지라도.
애초에 버스트 아마도(전체직업을 다알지는 못하니까) 아덴 2중족쇄 유일한 직업일것임.
1) (일반적 아덴족쇄캐) 1. 아덴을 채운다 -> 2. 아덴을 사용한다(어떤 방식으로든) 가 아닌
2) (버스트) 1.아덴을 채운다 -> 2.아덴키고 스택을 쌓는다 -> 3. 아덴을 사용한다 구조이니까.
20스택일때는 이게 더심했음
(1번 단계에서의 리스크가 더심했음. 2번단계에서 80%만 달성하면 1번 리스크는 없는 현재와는 달리,
저떄는 100%를 채워야 1번단계 리스크가 멘징됬음)
그런데 '죽음'이라는 요소를 버스트는 검기압축 2중첩의 구조마저 추가되어 있는것..
애초에 모두가 공유하는 '죽음'의 리스크(버프모두해제, 아덴0)에서 2단계의 추가패널티(스택,검기압축)가 있는것임.
레이드 구조를 이렇게 만들어놓고 구조를 이렇게 만드는건
정말이제 진짜 구조개선이 와야만 하는 시점이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