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아크 인벤 블레이드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333 후기

니나니뇨
댓글: 5 개
조회: 820
2026-02-15 18:29:17
원래 쭉 8딜 헤헌으로 해오던 유저임

333으로 더퍼 한무리트로 돌려보니

플레이적인 피드백은 딱 8딜슈차잔재의  장단점을 지녓다엿음
(딜 제외)

아덴이 굉장히 널널하고 ( 2-2 이후부터 체감 좀 됨 )
주력기 하나의 비중이 꽤 높으며 ( 블리츠 / 페이탈 )
근데 문제는 그 주력기가 항상 사이클 막바지에 들어가잇어서
백에 집어넣을 능력이 부족한게 불쾌함

허수아비처럼 칠 수 잇는 특정 보스
or
억빠 패턴 + 어그로로 한무 백

이라는 상황에선 페이탈이 111보다 좀 더 좋게 나오긴 햇는데
보스 머리가 야금야금 돌아갈때
스치듯 백 잡는 능력이 퇴화하면서 백비중은 꽤 떨어짐

그리고 일단 데센이 빠지니까
버스트로 엉덩이 박은 뒤
데센으로 미세하게 포지셔닝 다시 잡던게 안되니
진짜 너무 귀찮음
극도로 집중해서 버스트를 최대한 제자리에서 쓰게 하려다보니 ㅇㅇ

111 vs 333 정리하면

딜적으론 사실상 동률

333이 아덴관리에서 편하고
111이 백 적중면에서 편함

111로 3버블 삑 자주나서 복구 많이 돌리는 사람이라면
333이 훨씬 좋은 선택지가 될거같고

111로 백 적중까지 챙겨가면서 하던 사람이라면
333이 감성적으로 굉장히 불편함

극히 주관적인 결론을 내리자면
111에서 굳이 바꿀 이유를 못 찾겟다
끗!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로아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