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의 스킬의 무력화 수치가 너무 미미해서
충모닉에 비해서는 당연히 무력화가 낮고
기존의 사멸 억모닉에 비해서도 순간 무력화, 지속 무력화가 떨어질거라고 생각하는데
스킬이 워낙에 즉발 위주라서 짧은 시간에 욱여넣기가 쉽고,
쿨타임들이 역시나 극신 지배라 워낙에 짧아서 누적 무력화도 나쁘지가 않습니다
제일 무력이 높은 스킬인 라클(74)이 쿨타임이 4초라서
아주 무력 국밥 라인으로 들어가도 될 정도입니다
스킬 시전후 마지막 스킬인 제노 뒷타가 들어갈 때까지의 시간 = 5.5초
그 동안의 무력화 =
라이징클로(74) x 2번 제노(43) 데시(38) 피어슨쏜(53) 크루얼커터(41) 스피닝 웨폰(36) 그라인드 체인(39)
= 398
마지막 제노를 빼면 4.8초에 무력화는 355입니다
이전의 직업별 5초 순간 무력화 순위를 보면
(https://www.inven.co.kr/board/lostark/4821/90262)
355는 아주 준수한 중상위권 정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놀라운 점은 누적 무력의 경우는 저 스킬들이 대부분 9초 이내의 쿨타임이라
끊임없이 돌릴 수 있어 전체 직업 중 상위권에 들어가게 됩니다.
가르가디스의 경우 지금 몇십수 정도 테스트를 하는 중인데,
무력화의 경우 워로드 디트 인파 블래 같은 쟁쟁한 직업들을 제치고
밑줄 진섬 가져가는 경우가 심심찮게 있었습니다.
파괴 수치도 기존보다 낮아져서 기믹 수행이 어려워질 것으로 많이 걱정하는데,
적어도 라클+하울링 채용 트리의 경우는 라클 2번 사용시 3파괴는 확보되고,
기존의 충모닉, 2단 데슬 채용한 억모닉이 파괴가 어마어마했을 뿐이지
3파괴 정도면 전체 직업 중 중간 정도는 된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을 말하자면, 2악 4지 타대 억모닉의 경우,
기믹 수행력, 무력화가 결코 모자라지 않다.
파티에 데려가면 아주 도움이 많이 된다.
비슷한 1620 다른 딜러 캐릭들보다 눈에 띄게 거절률이 높아서 한 번 적어봅니다.
(특히나 충에서 억으로 갈아타고 거절율이 훨씬 오른 느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