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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요즘 억모닉하면서 많은걸 느끼네요

완소심남
댓글: 3 개
조회: 4518
추천: 3
2023-07-18 10:42:58
요즘 타대억 재미있게 하고있는데
캐릭이 참 매력적이고 재미있고 약하지도 않은거같고 참 좋아요

포지션에 구애받지않고 어디서든 해방기를 날리는게 참 스트레스가 적네요
(간혹 경직으로 끊기는 그체, 피쏜, 하울링 정도랑 단심으로 지배 컨 정도가 스트레스)
주력기 대부분이 원딜에 가까워서 제일 쌘 4개스킬은 뭐 설치기인 스피닝 빼고는 못맞추는게 더 힘들정도네요

아덴족쇄는 많이 널널해진게 확 체감되는게 실전에서 아덴부족할일이 많이 없는거같아요
아직까진 보석이 낮아 하탑은 못보내서 충모닉으로 다니지만
하칸까지는 엘40빨로 어찌어찌 파티 껴주는데 재밌네요


그러면서 느끼게된게
이런 캐릭을 옛날엔 사멸족쇄에 아덴족쇄에 마나족쇄까지 달고 어떻게 했던걸까 싶어요
악몽 억모닉이 주류였던 시절에도 2해방조차 아덴때문에 힘든경우가 많아 1해방이 많이 쓰였었고
사멸이 고점으로 자리잡게 패치됐을땐 위에 말한 족쇄3콤보로인해 악몽으로 타협보는분도 많았고
정말 뭔가 아다리가 참 안맞는 캐릭이라는 느낌을 받았었어요

원래 캐릭 키울때 두 직업각인 스위칭하면서 플레이하자 주의여서
충, 억(당시에 족쇄가 너무 심하고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 결국 최근 패치 직전 보석 창술사 10멸홍 맞추는데 줘버림ㅠㅠ 2주만 더 참았어도........)
절제, 절정
일격, 난무
갈증, 달소
환류, 점화(점화는 너무 내 스타일과 거리가 멀어서 유기)
포식, 처단(처단은 너무 내 스타일과 거리가 멀어서 유기)

다 세팅하면서 해왔지만 억모닉 스트레스가 가장 컸었는데

스킬들이 완전 대격변하듯 바뀐게 아니라 수치조정 및 트포 조금 변경됐을뿐인데
어떻게 스트레스 족쇄 덩어리 캐릭에서 이렇게 매력적인 캐릭이 된건지
신기하네요 ㅎㅎ

Lv30 완소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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