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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결국 미련을 못버리고 낭만을 찾아 온 중고 모코코입니다.

엘범
댓글: 4 개
조회: 1048
2023-10-29 23:30:14
낭만이란 배를 타고 다시 온 중고 모코코입니다. 데칼 솔플 하면서 느낀 바로는 확실히 딜적인 면에서 많이 아쉽다는 느낌을 받고 있는데 숙련도 이슈인지라 자세한 문제점을 못찾고 있습니다. 선생님들께서 원하시는 충모닉, 억모닉의 개선 사항, 또는 방향성이 있으신지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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