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많은 분들이 겨울 로아온(쇼케이스) 이후에
깨달음 물약 +3이 풀릴거라 예상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되면 1640에서도 신의 기사 노드를 찍어서
딜홀나 전환을 빠르게 할 수 있게 되는데
이게 생각보다는 조금 늦어질 수도 있지 않을까 약간은 걱정이 되는군요
그 이유로서 이번에 나온 2막 보상이
깨달음, 도약 수치를 추가할 수 있는 보상으로 나왔기에
노말 수준인 1670을 찍게 하는 원동력으로
이 수치들이 상당히 귀중하게 여겨져야만 유저들이 스펙업을 하기 때문입니다.
이 부분에서 해도 등으로 깨달음 물약을 추가하게 된다면
최근 출시된 엔드컨텐츠를 무리해서 올릴 필요가 조금은 줄어들게 된다는 것이죠
적어도 다음 레이드가 생기고 난 이후부터 풀릴 생각을 해야하는데
아무리 템포를 빠르게 잡았더라도 다음 레이드가 내년 1~2월에 나와줄지는 아직 미지수 인 것 같습니다.
2막 노말 뿐만 아니라 2막 하드 조차
1막과 비교하여 꽤 긴 파밍 시간이 필요한 것으로 보이거든요
그래서 하고싶은 말이 무어냐..
딜홀나를 꿈꾸시는 분들이라면 이젠
적어도 1670 까지는 찍어주셔야 하지 않나 생각하네요
첫클 보상 및 매주 입찰, 노브 보상과 더보기를 합쳐
깨달음 수치를 3만큼만 더 가져갈 수 있다면
그토록 염원하던 신의 기사를 찍을 수 있을테니 말이에요
물론 도약 2티어 노드도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에
도약 1개방까지는 먼저 하셔야한다고 보고 있긴 합니다.
(4티어 유물 팔찌를 착용하면 1포인트가 부족하겠죠)
뭐 이러나 저러나 일개 유저가 예상할 뿐인 내용이므로
디렉터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는 알 수가 없네요
그리 크게 생각을 하지 않고 4T로 넘어왔을 때
파격적인 무언갈 주고 싶다면(아크 패시브로 변환이 당연하게끔)
깨달음 물약을 생각보다 더 빨리 풀 수도 있을 것도 같습니다.
이미 지난 컨텐츠들을 버릴 건 버리는(베스칼 등) 재학이형이니
쿨하게 쥐어 줄지도 모르는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