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칭아바타 무기 색상을 보면서 '일부스킬들을 다른컨셉으로 옮기면 어떨까?'싶었는데요.
런칭 아바타를 보면 3가지 색상의 무기가 있습니다.
> 징벌 : 신성검, 집행자의 검, 섬광찌르기
> 심판(예명) : 신성폭발(낙인제거됨), 심판의 빛
> 신성 : 신의 분노, 천상의 축복, 신성한 보호, 빛의 충격
이런식으로 스킬컨셉이동을 예측 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아덴인데 이번 발키리 공개로 이제 서폿홀나도 (z)와 (x)의 구분이 사실상 확정인 상황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현재의 홀나는 시즌1의 하이브리드 컨셉의 잔재로서 힐과 피증이 한개로 합쳐져있는 기괴한 형태입니다.
어떤캐릭이 플레이할때 지뢰버튼을 소지한상태로 있을까요?
현재까지 홀나 뿐이였습니다.
하지만 이제 딜러로서 (z)는 자신강화를 (x)는 아덴기를 가지게 될것이고
서폿으로서 (z)는 피증을 (x)는 회복을 가지게 될 것 같습니다.
이제껏 홀나는 수치조정만 있었지 스킬이 변경되거나 새로운 스킬을 받아본적은 없습니다.
이번 패치로 아마 비주얼 업데이트로 같이 받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사실상 확정인 상황이죠.
여담으로 현재 스킬들에 관해서 조금 예측해보자면
신성검과, 집검에 있는 카운터중 둘 중 하나는 다른곳으로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왜냐면 지금까지 홀나의 스킬쿨타임과 아덴은 시즌1의 잔재이기 때문에 엄청나게 비정상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죠
그러다보니 딜러로서 쿨타임이 긴 메인딜링기 두개에 카운터가 박혀있는 상황인데 이를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신성검이 메인딜링기로서 남아있는다면 카운터가 빠지고 메인딜링에만 신경쓰는 스킬이 될것이고
집검은 카운터가 남는다면 쿨타임이 줄어드는 대신 메인딜링기에서 제외되고 서브로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밖에 일부스킬들은 삭제되고 새로운 스킬이 생길 가능성이 굉장히 높은 상황입니다.
마지막으로 발키리가 타대를 들고 온 이상 홀나도 타대 가능성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는 기대컨 풀고 수요일 기다려볼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