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영상까지 첨부하려 했으나..
뭔가 전분 나온 이후라 조심스러워서 그러지는 못할 것 같네요
정의 집행(빛의 폭발)을 채용하는 곳은
정집 작열을 섬찌 겁화로 바꿔서 갔고
분노 표출을 사용하는 특정 레이드에선
그대로 정집 작열을 채용, 섬찌 겁화를 뺀 상태로 갔습니다.
아마 다음주까지 딜지분표를 지켜보고
최종 결정하게 될 것 같네요
정집(출혈)은 정집(질풍)으로 교체했고
신성검(중독)은 이번주까지만 중독으로 남겨두고
다음주에는 다른 룬을 채용할 생각입니다.
(딜 지분이 1%만 됬어도 남겨뒀을텐데 많이 낮네요)
2막 2관문
초당 피해량은 4.12억(1관문은 4.54억)
이즈리얼 패턴, 저가 무력의 어글자가 2번 연속 제가 잡혔고
심칼의 11번 중 2번이 고개가 약간 돌아가서 옆구리에 맞은 상황
그럼에도 불구하고 심칼의 딜 지분이 가장 높은 걸로 봐선
고개가 자주 돌아가는, 혹은 트라이에서의 딜 지분 또한 심칼이 가장 높을 것 같습니다.
정집의 경우 작열이 빠진 상태로 피면 위주로 사용하다 보니
섬찌 보다도 낮은 딜지분을 가지게 됬고
처단은 제 플레이 특성 상 딜지분이 낮게 나온 것 같네요
아마 신속을 투자한 딜홀나 기준으론
정집 작열까지는 필요가 없지 않을까도 생각해봅니다.
3막 3관문
초당 피해량은 4.91억
결투에 걸리거나 결투 때 버프가 4~5초 늦은(이슈가 있으셨던 것 같습니다.)상황에서의 딜 지분표
역시나 지딜 레이드인 탓에 질주베기의 딜 지분이 높게 나타나고
정집(분노 표출)에 작열을 투자한 만큼 집행검과 비슷한 딜지분이 측정
섬찌에 겁화를 채용했다면 처단 보다 약간 우위의 딜지분을 가졌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게 아무리 분노 표출을 사용한다 하더라도
겁화를 빼는 것이 살짝 손해이지 않을까 생각해보네요
다음 주 레이드에선 섬찌 겁화 정집 노 작열로 테스트를 해봐야겠습니다.
기습의 대가의 경우 백어택 확률이 65%만 넘어가도 효율이 나오는 각인인데
그것을 감안해도 조금 더 높힐 필요성은 있어 보이네요
혹은 4막~종막 트라이 과정에서 아예 기습의 대가 각인을 제외,
심칼을 헤드에 잘 맞춘다는 생각으로 저받을 채용해 볼까 고민 중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