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의견임
1> 북미 지표?
그 정도까지 낮나...? ㅋㅋ 싶음
오염이 좀 심한 지표인 것 같긴 함
2> 현재 로그 기록 등등 심판자 지표가 유효한가?
NO.
표본이 너무 적음
아이덴티티 구조가 확률 형 구조인데 50%를 넘는 확률이 아니라 30% 정도 되는 수준이라 미묘
사실상 현재 심판자는 개개인의 경험에 비추어서 나름대로의 논리를 갖는 방법 외에는
데이터를 얻을 방법이 거의 없다고 보면 됨.
3> 그래서 심판자 좋은가?
NO... 라고 생각.
평균 중하위권 정도라고 생각함.
일반스킬 딜 구조 자체가 중상위권~상위권으로 가기 위한 여러가지 조건들에 부합하는 요소가 하나도 없음.
* 딜압축이 좋은가? - No. 판결집행, 심판의 칼날을 제외하고는 다양한 스킬들이 유의미한 '낮은' 수치로 딜 비중을 가지고 있음 -> 결국 모든 딜 스킬에 멸화를 껴줘야 함. 유틸계 스킬이 아에 전무해서 결국 다 딜x7~8 스킬 셋
* 트라이포드가 괜찮은가? - No. 신성검, 집행자의 검의 (빽어택 적용 안되는)성흔, 정의집행에 (버서커 대지 스웨의 재림)분노표출, 처단의 (딜도 낮고 동작 속도도 미묘하고 무력화조차도 미묘한)이중강타 및 1라인 트라이포드가 모조리 다 쓰레기인 수준.
* 딜구조가 괜찮은가? - No. 확률 스택에 사실상 DPS의 대부분을 이동기 겸 주력 스킬인 질주베기로 채워야하는 조악한 구조를 가지고 있음. 낮은 확률 스택이 맛이 간 상황에서 서폿이 피증이라도 올리면 말 그대로 울며 겨자먹기가 됨.
섬광베기, 질주베기의 개선으로 전보다야 나아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언가 삐걱거리는 스킬들.
모든 스킬들에 약간의 딜레이 같은 (사실상 딜레이라고 보는게 맞는 듯 한) 미묘한 삐걱거림이 존재해서
우다다닥 털기에도 쉽지 않은 스킬 구성.
결코 좋다고는 말 할 수 없는 딜구조.
결론.
따라서 심판자는 현재 상태는 평균적으로 하위권~중하위권
고점 플레이 유저 기준으로는 중위권 정도가 이 캐릭터의 고점이라고 생각함.
즉, 잘해야 중위권 쯤 도달하는.. 일반적으로 하위권~중하위권 캐릭터가 가지고 있는 그것과 같다고 생각함.
그렇다고 못 써먹을 만큼 쓰레기냐?
그건 No.
다만 캐릭터 성능이 절대적으로 중요한 퍼클런, 챌린지 등등에 합류 할 수 있냐?
그건 미묘.
근데 그건 미묘한 캐릭터가 상당히 많기 때문에 큰 단점은 아니라고 생각.
쉽게 말해 '컨텐츠를 플레이하는데 지장은 없지만, 그렇다고 유리한 위치는 아니다'라고 정리 할 수 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