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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딜홀) 깨달음 물약 풀린 뒤의 상황

유스타인
댓글: 3 개
조회: 1791
추천: 9
2026-02-01 13:48:07
알데바란의 바다가 개방되고
이제 새로운 내실 등으로 깨달음 물약이 풀릴 가능성이 높아지는데

심판자 홀리나이트 기준
얼마나 딜량이 증가할 수 있는지를 약식으로 나마 계산해보려 합니다.


우선 깨달음 포인트를 6p 풀어준다는 가정
4티어 사이드노드인 단죄의 연쇄를 2 -> 5만큼 투자할 수 있습니다.
(단죄의 검 확률 4% -> 10% 증가)

메인 2노드의 빛의 단죄3(단죄의 검 확률 30%)와 함께
총 34%의 확률로 떨어지는 단죄의 검 딜지분은 2.6~3.4% 수준(운이나 코어마다 다릅니다.)
이것이 40%로 변화했을 때 순수 단죄의 검으로 인한 딜량은
3.06~4%으로 변화, 0.46~0.6%만큼의 딜증값

여기에 심판의 칼날의 딜 지분 16~18%(일반적인 레이드, 딜찍일 수록 지분 값 증가)은
18.8~21.2%정도로 변화, 약 2.8~3.2%정도의 딜증값

사이드노드 6p 투자 이후 총 3.26~3.8%정도의 딜증값을 갖는 것으로
간단하게 나마 예측해볼 수 있습니다.


이 수치는 타 직업 사이드노드 6p 투자 시 딜증값인 2.88~3.6%정도의 딜증값과 비교했을 때
잔재나 그믐 등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곤(잔재는 4.5%)
꽤 괜찮은 딜증값을 갖는다고 할 수 있겠네요



여기에 더해,
각 코어별로 딜지분을 아시는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333 > 121 > 111 > 222 순서로 위의 딜증값을 높게 가져갈 수 있고
보석이 낮은 배럭 구간에서는 더 높은 딜증값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뭘 말하고 싶은거냐? 라고 묻는다면
심판자 홀리나이트는 깨포 추가 이후에도 꽤 괜찮은 상황이라고 할 수는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이런 확률성 사이드노드 보다는
확실하게 딜증값을 가질 수 있는 깡 수치 노드가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코어 별, 구간 별로 딜증값이 다르지 않는 것이 좋기 때문

각 상황따라 다른 퍼포먼스를 보인다면 밸런스 패치 하기도 힘들고
애초에 확률로 갈리는 데미지들이라 유의미한 지표가 쌓일 때 까지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리기에 이것을 수정해 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단죄의 검 떨어지는 확률은 그대로 두고 이것이 마나 회복 옵션만을 가지게 한 뒤
신앙의 증거 스택이 쌓이는 방식을 수정하여
확률성을 없애고 고정값으로 가져갈 수 있게 끔 변화하는 것이
앞으로의 밸런스 패치 방향에도 좋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단죄의 검의 딜량은 다른 스킬들에 나눠주는 형태(단순히 징벌 스킬 n% 데미지 증가로 변환하면 됩니다.)
심판의 칼날의 딜량은 확률로 갈리는 것이 아닌 연타 횟수로만 정해진 채로 
밸런스 패치를 해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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