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마다 정가를 1번씩 칠 수 있고 이미 잡다한 유물이 빵빵한 본캐면 모르겠지만
1710-1720에 있는 부캐의 경우 2-3달에 한 번 정가를 치기 때문에 넘어가는 순서가 몹시 중요..
저는 현재 121인데, 허수아비를 쳐보았을 때 333을 택하기로 함
- 조금 더 셈
- 겁화 효율 좋음 (

징벌의 검 + 심판의 검 +

심판의 칼날 60% 이상 포강급)
- 플레이가 단순하고 딜몰이가 좋음
-> 운명 2스택 때


심판의 칼날 연속 2회와

판결 집행 (T)을 쓴 후

Z해제하면 2~3초내로 대부분을 딜을 넣을 수 있음. 아드 타이밍 잡기 편함.
(이거 하려면 정비소에서 2스택 쌓고 출발해야 함)
지금 홀라결 플레이 감성은 그대로인데 섬베 공속 18%가 사라져서
섬베를 터는 동안 다른 스킬 쿨 밀리는 게 조금 더 불편해짐
치30신10인데도 그정도라 신속을 조금 더 올리면 더 심할듯
아무튼 333으로 넘어가야 하는데
제가 쓰고 있던 달2 신성검 강화 코어는 쓸 이유가 없어짐
운명 발동률이 가장 높아서 쓴 거였는데 가장 낮아졌기 때문 (신성검 24초, 심칼 20초)
그래서 달3을 우선적으로 택해서 운명 발동률을 올림
131 상태에서 플레이 스타일은 여전히 홀라결과 동일
이후 해와 별 중 어느 걸 먼저 바꿀지 고민해봄
해의 경우

섬베 피해량 42% ->

심칼 피해량 18%
운명 발동 후 섬베 3회 추가 사용 -> 운명 2회 후 심칼 1회 추가 사용
그런데 해10P가 심칼 피해량 10%인데 17P가 8%로 엄청나게 낮은 효율을 보임
해 유물은 정말 후순위로 미뤄도 됨
별의 경우
회베 섬베 스택화, 징검 심검 피해량 7% 증가 -> 심칼 피해량 37% 증가
별 코어 밸류가 되게 높음
보통 별 코어 17P를 달성하면 전투력이 4.5% 증가하게 되는데
지금 심칼 딜증가는 37%로 이는 심칼 딜지분을 12%정도로 가정했다는 것
그런데 지금 전분을 보면 20-25%씩은 나옴
즉 전투력에 비해 별 코어로 얻는 실제 딜량은 1.5배 가량 높음
다만 별은 전투력이 낮아서 취업엔 쪼끔 불리할 수 있음
그래서 저는 달->별->해 순서로 121에서 131, 133, 333으로 바꿔나갈 예정
여름 전엔 되려나 모르겠음 에휴....
지금 유물이 없고 전설 단계인 분들의 경우에도
달3 -> 별3 -> 해3가 젤 좋다고 생각
마지막으로 미세팁으로 판결 집행 (T)은 신의 집행자 상태와 상관 없이 대미지가 일정하니 돌대만 켜져있다면 아무 때나 써도 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