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아크 인벤 홀리나이트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짧은 딜홀나 개선안

갓오스
조회: 117
추천: 1
2026-02-14 02:59:11

공통
1. 신의 기사 깨달음 노드 활성화시 기본 심판자 상태로 변경
2. Z는 더이상 심판자 상태를 종료하지 않고 심판의 검, 징벌의 검만 소모되게 변경
3. 심판의 칼날 백어텍 판정 롤백
4. 타대 트포를 유지할거라면 처단 질베 섬찌 회베에도 타대트포 추가


아크그리드

111(섬광베기 + 메인스킬들)
심판의 검과 징벌의 검을 소모하는 Z스킬을 사용 불가로 하고
징벌스킬 피해량, 특히 섬광베기의 피해량을 대폭 상향

-> 패치전 홀라결을 다시 살릴 수 있게 수정
달 조건이 지금과 같은 심판의 칼날이면 보석으로 쿨을 정렬하며 사용감이 오히려 좋아질거라 생각됨

 
222(신성검 + 심판의 칼날)
심판의 칼날을 타대화, 심판의 칼날과 신성검 위주 강화

-> 질주베기를 버리고 타대 성기사를 원하는 유저를 만족시키기 위한 코어
사거리가 길고 쓰기 간결한 신성검과 심판의 칼날이 오히려 타대세팅에서 어울린다고 생각함
현재 하필 신성검 + 사멸이 묶여있는 이유를 모르겠음


333(심판의 칼날 + 심판의 검, 징벌의 검)
심판의 검과 징벌의 검에 백어텍 판정 부여, 심판자 스킬(심판의 칼날, 심판의 검, 징벌의 검)에 "어디서 때리든 백어텍 판정"이 생기도록 변경

-> 현재 별2에 심판의검 징벌의검에 백어택 판정을 부여할 수 있지만 하늘에서 떨어지는 이펙트와 백 포지션에서 써야 들어간다는 컨셉이 매우 어울리지 않음
이번 코멘트와 같이 "백 의존도를 낮추고자" 하는 패치라면 타대화를 하고자 할게 아니라 백어텍을 어디서든 묻힐 수 있도록 변경하는게 맞다고 판단함



최대한 이번 패치의 의도를 고려하여 어떻게하면 컨셉에 그나마 만족할 수 있을까 생각해 봤습니다
아크그리드 이전엔 백어텍의 심칼과 타대의 심검,징검이 충돌한단 문제가 생기지만
이정도는 아크그리드 맞췄을때의 만족감으로 넘겨줄 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로아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